CREATIVE

문재인 탄핵청원과 조선족의 국론 분열 그리고 언론 조작

Education/Public Psychology
2020. 2. 29. 16:09

문재인 탄핵청원과 조선족의 국론 분열 그리고 언론 조작

대한민국 사람으로서, 한동안 정치에 대해서는 크게 글을 쓰지 않았다가 어떤 불이익을 감수하더라도 소신 있게 말해야 할 시기라는 것을 직감하고 이렇게 갑작스럽게 글을 쓴다. 코로나 바이러스 또는 우한 폐렴 사태에 지금 벌어지고 있는 사건들은 문재인 대통령의 중국화, 중국몽의 민낯이 샅샅이 드러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동안 발생했던 일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꺼내면 입이 열개라도 부족하겠지만, 높은 확률로 언론 조작이라고 여길만한 것은 바로 청와대 홈페이지의 문재인 대통령 탄핵 청원과 함께 응원한다는 청원의 대립이다.

 

나의 소중한 사람들, 그리고 가까운 이웃들의 불이익을 보호하기 위해서 적어도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알아야 할 진실들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글을 써보고자 한다. 위의 이미지는 청와대 홈페이지의 국민청원 추천순 리스트다. 문재인 대통령의 탄핵을 촉구한다는 것이 현재 가장 높은 참여를 기록하고 있고, 이에 대립하는 문재인 대통령 응원 청원이 세 번째로 높은 참여를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문재인 대통령 탄핵 촉구 청원이 약 한 달 동안에 이뤄진 것에 비해서 문재인 대통령을 응원한다는 청원글은 불과 3일 전에 게시되었으며, 단 3일 만에 백만 명 이상이 참여를 했다는 것이다. 이는 현실적으로 조작된 것임을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다. 그 이유는 다른 여타 사이트에서도 마찬가지로 드루킹과 비슷한 조선족 조작팀이 투입되었던 것으로 알 수가 있고 「어느 조선인의 고백」이라는 커뮤니티를 장악하고 있는 게시글의 내용과 맞물려, 현재의 상황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한국을 분열시키고 한국의 주요 기관들을 중국화 시켜 조금씩 중국에 편입되게 하는 전략이라고 밖에 생각할 수 없다. 한국전력의 중국 입찰권에 대한 내용도 그렇고, 이미 드러나고 있는 사실들이 이를 충분히 뒷받침하고 있는 것이다. 나는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하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반대하지도 않았다. 단순히, 문재인 대통령이 현 정부를 이끌고 있다는 사실, 여당이 지지해주고 중국이 지지해주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 이유 없이 비난하거나 반대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국민의 생명권을 지키지 못하고 경제를 망가뜨리는 것에 대해서는 분명 현 정부는 책임져야 한다. 문재인 대통령과 그 뒤를 봐주고 있는 사람들의 조직적인 움직임이 한국사람들의 특성과 더해져 분열될 수밖에 없는 수순으로 가고 있는 것이다.

 

중국은 소국이라 하기에는 땅덩어리가 너무 넓고, 대국이라 하기에는 사람들 속이 좁으니 중국이라 하였느리라.

나는 중국을 좋아하지 않는다. 역사적으로도 중국은 단 한 번도 대한민국을 우호국가로 생각하지 않았다. 작은 소국, 지배해야 할 국가, 중국 없이는 한국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한민국이 중국을 넘어 세계무대에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것을 보면서 질투와 시기를 느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중국은 거대한 나라이자, 세상의 중심이라고 늘 생각하고 있으니 변방 국가가 치고 올라오는 것을 두 눈뜨고 볼 수 없는 것이다.

현 정부가 대한민국을 이끌고 있는 한, 경제적인 이득은커녕 국가는 점점 쇠퇴하고 망국의 길로 나아갈 것이다. 아니, 어쩌면 이미 한국은 많은 타격을 입고 회생 불가능한 상황에 놓였을지도 모른다. 이미 많은 국가들이 한국 입국을 제한하고 한국과의 교류를 차단하고 배제하고 있으니, 세계무대에서 한국은 고립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나는 진심으로 한국을 걱정하고 있다. 군대를 다녀오면서 가졌던 애국심이 사라져 가고 있음을 느낀다. 현 정부가 자리 잡으면서 많은 일들이 발생했다. 성별과 세대 간의 갈등은 극에 달했고, 국민들은 분열되었으며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경제에 종지부를 찍었다. 나처럼 별 볼일 없는 사람이 나라 걱정을 해도 아무 소용이 없는 상황이며, 또한 가진 것 없는 가난한 사람의 선택지는 별로 없다. 한국의 중국화가 되면 경제적으로도, 정치적으로도 중국의 속국이 될 수밖에 없다.

그런 상황으로 바뀌게 되면 한국에 살고 있는 한국사람들은 친중 노선을 택해야 생존을 보장받을 수 있다. 다른 사람들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중국을 싫어하거나 중국몽을 거부하는 사람들은 한국을 떠날 것이고, 잃을 것이 많은 사람들은 중국을 찬양하게 될 것이다. 한국은 중국에 의해 많은 것들이 변화될 것이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친중 뉴스가 모든 언론사를 도배할 것이고, 중국의 문화가 직접적으로 유입될 것이다. 또한 정치적으로, 경제적으로도 중국에 의해 조정될 것이다.

한국은 중국을 보조하여 미국과 대립하고 견제해야 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그렇게, 한국이라는 나라는 사라져 간다. 한국은 본래 스스로 분열되는 민족성을 지녔다. 매우 똑똑하고 의지가 강하지만, 그에 비해 경계심이 심하다. 성격이 급하고, 감정적이다. 이런 한국인의 특성을 잘 이용하면 쉽게 지배할 수 있다. 지배란 무엇인가, 지배란 관리하에 두는 것이다. 권한을 빼앗는 것이다. 정치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한국은 중국을 이길 수 없다. 한국 사람들 스스로가 바뀌지 않는 한은 말이다.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더 무서운 것은 바로 시민의식이다. 우리는 정말 나라를 사랑하고 있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