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과 더불어민주당 '좌파와 우파들의 전쟁'

Public Psychology

미래통합당과 더불어민주당 '좌파와 우파들의 전쟁'

현재 대한민국은 또 다른 의미로 전쟁을 하고 있는 중이다. 내가 느낄 때는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정치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하고 있고 상대방을 비난하거나 상대 정당을 불리하게 만들기 위해 치열한 머리싸움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언론장악부터 시작해서, 조작, 비난, 법적 대응 등 피 튀기는 전쟁을 치르고 있다.

예전에는 좌파의 완승이 될 줄 알았더니, 조국사태부터 우파의 반격이 지속되다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차이나 바이러스)에 의한 마스크 대란 사태를 등에 업고 좌파 집단을 압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정치에 관심이 없거나 정치를 잘 모르는 사람들은 하나의 정치신념을 강요당하고 있고, 좌파 아니면 우파만이 대한민국의 특권을 가질 수 있는 것이다.

 

특권(特權)

대한민국 사람으로서 대한민국에서 대한민국 국민의 특권을 가지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세상도 마찬가지, 어딜가나 기득권층이 세상을 주도하고 있고 온갖 만행과 권리를 행할 수 있다. 현 대통령의 경제분야에 있어서는 완전히 실패했다. 국민통합에 대해서도 굳이 설명할 필요가 없다. 현재는 혐오의 문화가 퍼진 상태다. 상대를 비난하고, 나와 생각이 다르면 아낌없이 비난을 전해준다. 한국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많은 기업들이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줄도산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의 코스피 지수도 서킷브레이커가 걸리고 1,600대가 뚫렸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현 상황에 대해 2차 세계대전 이후 최대의 위기라고 지칭했다. 증시는 폭락하고 세계 경제는 무너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한국 정치권은 여전히 비리의 온상으로, 낡고 늙은 국회의원들의 안일한 생각으로 병들어가고 있다. 시민의식 또한 부족하다.

육로와 하늘길은 막혀버렸고 세계의 교통망은 완전히 차단되었다. 한국의 의료수준은 세계최고다. 세계 최대가 아니라, 최고다. 한국의 의료시설은 매우 우수하고 사람들이 청결하기 때문에 한국사람으로 한국에서 사는 것은 분명히 자랑스러운 것이다. 그러나, 정신이 멍들고 있다. 자영업자들의 파산이 얼마남지 않은 것처럼 보인다. 이렇게 한국의 경제가 무너지면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더 어려운 상황을 맞을지 모른다.

 

목숨이 위협받는 상황에서 분열된 국민들

코로나 바이러스는 앞으로 더욱 심해질 것이다. 완전히 차단하기란 불가능에 가깝고, 이미 많이 진행이 되었다. 현재까지도 수조원, 아닌 수십조원 이상의 경제적인 손해를 입었고 지금의 경기가 회복하는 것은 몇 년, 몇 십년이 걸릴지도 모른다. 앞으로 경제가 어려워지면 사회불안은 더욱 심화될 것이다. 자살하는 사람이 많아지거나, 범죄가 더욱 극심해질 수도 있다. 대구는 우스꽝스럽게도 고담대구로 불릴 만큼, 사람들의 대구에 대한, 대구사람에 대한 인식도 함께 나빠지고 있다.

한국의 종교는 썩어빠졌다. 종교계는 반성해야한다. 선택적 정의가 기득권층의 무기로 활용되고 있다. 앞으로 정치판은 어떻게 될 것인가, 사람들의 모든 생활 패턴이 바뀔 것이다.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집단에서 개별적으로 더욱 심화될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자립이 불가능한 사람들은 더욱 힘들어질 것이다. 모든 상황을 종합적으로 따졌을 때, 한국에서 기득권층을 제외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앞으로 살아가기가 더욱 힘들어질 것이 분명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