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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8. 6. 12:02

아이의 이름을 직접 지어줬다. (스스로 작명방법 및 작명어플 넴유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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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어플 중에서 작명 어플인 넴유베로 아이의 이름을 스스로 지을 수 있다. 이름을 지을 때, 좋은 게 좋은거라고 단순히 부르기 좋은 이름만 아니라 의미와 사주까지도 고려해서 아이의 이름을 지어주고 싶지만, 왠지 철학원이나 작명소에서 다른 사람의 힘을 빌리지 않고 스스로 아이의 이름을 지어주고 싶은 사람들에게 어플을 통해서 이름의 의미와 획수, 이름풀이, 사격수리, 사주오행, 수리 오행, 수리 음양 등을 고려서 이름을 지을 수 있다.

 

스스로 작명 방법에 필요한 기존 정보

  • 성(性) 한글 성과 한자 성
  • 성별 및 날짜(생년월일 및 태어난 시간 / 양력 24시간 기준)
  • 지역 국내 및 해외
  • 유형 두자 이름 또는 외자 이름

 

※ 사용한 어플은 안드로이드 버전 환경에서 설치한 넴유베 ※

바로 위와 같은 방식으로 이름을 지을 수 있다. 한글 이름이야 그렇다 쳐도, 한자의 경우에는 평소에 공부를 하지 않는 이상 한자의 뜻을 모두 알기란,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다. 게다가 사주까지 고려해서 이름을 짓는다는 것은 더욱 어려울 것이다.

여러 작명 어플을 찾아봤지만, 이게 가장 깔끔하고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름은 김주안으로 정하고, 가운데 한자는 炷(심지 주)로 정하고, 마지막 한자는 安(편안할 안)으로 정했다. 의미도 좋고 사주오행에도 보완이 되고, 수리 음양이나 수리 오행, 사격수리 평가까지 모두 완벽했다. 한자의 뜻도 너무 마음에 들었다.

내일이면 한국 대사관에 가서 출생신고만 하면 된다. 그러면 정부 24시를 통해서 등본발급을 받으면 아이의 호적이 올라가는 것이다. 누가 알려주지 않으면 모를 것들을 아내가 척척 알아봐주고 해낸다. 나는 일에 집중할 뿐이다.

한글 이름을 기준으로 한글이름에 따라 발음 오행과 발음 음양이 정해진다. 이런 것을 떠나서 부르기 편하고 어감상 이름이 따뜻하고 좋은 이름이라고 생각한다면 괜찮다고 생각한다.

 

한자 작명에 있어 중요한 것

한자 작명에 있어서 어플을 통해 이름을 찾으려면 사격수리, 수리 오행, 수리 음양을 고려해서 정해야한다. 어플 내에 각 한자별로 모두 잘 나와 있으므로 일단 횟수를 통해서 수리 음양의 조화를 찾아주고, 사주 오행도 고려하여 이름에 없는 오행을 찾아주면 된다. 아이에게는 불이 없었지만, 딱 맞는 한자가 있었다.

 

※ 이런 느낌의 이미지가 가장 어울린다.※ 

사람들이 모여있는 캠프파이어와 같은 느낌

이렇게 해서 정한 아이의 이름풀이와 한자는 金 炷(심지 주) 侒(편안할 안)으로 사람들이 아이에게 모이고, 편안한 마음을 가질 수 있는 그런 이름을 정했다. 자신이 중심이 되어 활활 타오르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편안함을 주고 도와주는 아이로 성장하기를 바랐다. 지금의 나와는 전혀 다른 삶을 살아가기를 원하는 것이다.

고독하게 혼자서 살아가는 것 보다는 아이에겐 늘 좋은 사람들이 함께하고 많은 도움을 주고 받으며,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주변 사람들과 함께 이겨내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이름을 지었다. 아무리 혼자가 뛰어나고 많은 것들을 할 수 있더라도, 혼자는 고독한 법이다. 그 외로움을 겪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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