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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0. 30. 00:01

히라모리 하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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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모리 하루나(Hiramori Haruna)

내가 반한 한일 혼혈 히라모리 하루나, 이미 엄청나게 유명해져서 알만한 사람들은 아마 다 알것 같다. 일본사람들 특성상 트위터를 굉장히 많이 하기 때문에 그녀에 대한 사진은 트위터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 한일 혼혈인데, 태어나서 이렇게 예쁜 사람을 처음 봤다. 물론 어느 정도 보정한 부분이 있겠지만, 실제로 본다면 계속 놀라서 분명 쳐다보고만 있을 것 같다.

마치, 같은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 다른 세계에서, 아니 어쩌면 가상세계의 인물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아름답다. 티스토리 정책상 과한 노출 사진을 가져오지 않았기 때문에 그녀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그녀의 트위터에서 더 많은 사진을 볼 수 있을 것이다.

 

히라모리

주로 일본에 거주하고 있고, 이탈리아 혼혈이라고도 알려져 있는데, 이것은 잘못 알려져 있는 것 같고 한국과 일본의 혼혈이라고 한다. 트위터에서 주로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고, 현재까지도 아름다운 미모와 몸매는 많은 사람들이 그녀에 대해 궁금하게 만들었다. 내가 이 글을 쓰고 있는 이유도 마찬가지다.

 

더 많은 사진들이 있지만, 직접 트위터에 가서 확인해보는 것은 좋을 것 같다. 노출도 대놓고 과한 노출을 하기보다는 전체적으로 몸매가 굉장히 돋보이는 몸매라서 마치 수영복을 입은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다. 어쩌면 사람이 이렇게 완벽할 수가 싶을까, 생각이 들면서도 한국이나 일본이나 잘 알려지지 않은 사람들까지 생각해보면 정말 예쁘고 멋진 사람들이 가득하다. 남자도 그렇고, 여자도 마찬가지다.

 

인스타그램도 있지만, 인스타그램 계정은 비공개로 돌려놔서 어떤 사진을 올렸는지 볼 수가 없다. 역시 얼굴로 유명해지려면 인스타나 트위터나 열심히 사진을 업로드해야 하는 것 같기도 하다. 이렇게 쓸데없이 시간 들여서 글 쓰는 것이 아니라, 어쩌면 '얼굴'로 먹고 산다는 게 가장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첫 순위가 아닐까 싶기도 하고, 그리고 아이러니하게도 아름다운 사람들이 더 '착하거나', '배려심이 많은 경우'가 많은 것이 조금은 씁쓸하게 느껴질 정도다.

여자에게, 혹은 남자에게 열등감을 느끼거나 매력을 느끼거나, 혹은 누군가를 소유하고 싶다거나 다가가고 싶다는 것은 가슴 어느 한켠의 욕망이 계속해서 꿈틀거리고 있는 것이다. 그것이 때로는 누군가의 쾌락으로 설명되기도 하고, 혹은 유명해졌다는 이유만으로 그녀를 롤모델로 삼고 있는 사람들도 많이 있을테니 말이다.

한일 혼혈인지, 이태리혼혈인지는 관련 내용을 찾아보았으나 제대로 된 내용이 없으므로, 이 정도로만 알고 있으면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