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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력과 능력 그리고 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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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는 글을 조금 더 빨리, 그리고 많이 쓰게 될 것 같다.

그리고 내 이야기를 쓰기도 하고 그런저런 다양한 이야기도 하려고 한다. 역시, 사람은 항상 불안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내가 지금 공부하는 것들이나 개발하는 것들 그리고 생활을 유지시키기 위해서 해야 하는 것들까지도 모두 통틀어서, 나는 지금 어디까지 왔나 이런 생각이 들기도 했다.

 

아이디어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그것을 곧바로 적용해보기도 하고, 하루에도 몇십 개 이상의 글을 발행하기도 한다.

경제력은 결국 능력이 수반되어야 하는데, 나는 여전히 조급하다. 나의 사이트에서도 몇 번이나 조급하다는 말을 반복적으로 할 만큼 나는 정말로 조급함을 느끼고 있다. 그래서 열심히 공부하기도 하면서 계속 작업을 이어나가고 있으니, 몇 가지 일들을 병행하는 게 솔직히 너무 벅차다고 생각이 들기도 하다. 여기까지가 나의 하소연이다.

 

새로운 기술

두 번째 이야기는 뭔가 새로운 기술을 습득했을 때, 그것을 자유롭게 응용하는 능력이다. 너무 늦으면 안 되고, 최대한 빠르게 적응을 해서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이 빠르게 결과를 낼 수 있는 것이다.

그렇게 뭔가 하나의 기술을 자유롭게 다룰 수 있을 때, 내가 할 수 있는 범위가 넓어진다. 무언가를 새롭게 만들기도 하고 누군가의 일을 대신해주기도 하면서 돈을 받기도 한다.

당연하다고 생각하면 그것을 인지했을 때, 이미 저 멀리 뒤쳐져 있을 뿐이다. 사람들은 수입의 수단이 많지 않다. 반대로 나는 수입의 수단이 많다고 생각한다.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시기다. 봄, 누군가에게는 아름다운 여행의 계절이기도 하고 나들이를 다니는 사람들이 많다. 나는 하루가 왜 이렇게 아까운지, 그리고 이 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른 사람들에게 아무리 말을 해도 결코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워커홀릭

내가 글을 쓰고 또 뭔가를 만들기 시작하면서 그 시간이 나에게는 가장 즐거운 시간이 되기도 한다. 가끔은 너무 피곤해서 그 마저도 귀찮게 느껴질 때도 있지만, 숙면을 취하고 나면 다시금 생각나는 것이다.

그것은 어쩌면 마약과도 같다. 워커홀릭이라고 표현할 수도 있을 것이고 그저 무언가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말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제 조금은 크리에이터, 개발자 혹은 개인 사업가라는 칭호를 얻을 수 있는 조건이 되지 않을까, 나의 아이디어와 기술들이 빛나는 순간들이 올 것이다. 그리고 정말 가치 있는 것들을 하게 되는 날이 오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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