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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5. 1. 12:56

[마이닝앱] 카카오계열(클레이튼) 코인 채굴 '카우카우' CAPZN5(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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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우카우 앱이 처음 등장했을 때, 많은 사람들이 스캠이라 생각했지만 결국 클레이튼 계열 앱으로 알려진 코인 채굴 앱' 카우카우' 채굴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2시간마다 수확 버튼을 누르면 된다. 다른 정보를 제공하지도 않고, 마이닝 앱을 실행하고 채굴하는데 버튼만 누르면 되는 것이다.

마이닝 앱의 수익구조는 '광고'다. 여물이라는 것을 얻으려면 1분 가량의 광고를 시청하면 된다. 물론, 광고를 시청하지 않아도 마이닝을 하는 것에 어려움은 없다. 클레이튼 계열의 코인으로 어떤 거래소에 상장될지는 아직 모르지만, 하반기 거래소 상장예정으로 알려지고 있다. 카우카우 로드맵에서 자세하게 안내되고 있으니, 홈페이지를 통해서 해당 내용을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애플의 앱스토어는 다운로드가 불가능하고, 구글 플레이만 가능하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폰 둘다 있지만, 내 경우에는 블루스택을 다운받아서 2시간동안 채굴 버튼을 눌러주고 있다. 엄청 간단하다. 이렇게 버튼을 눌러서 채굴하는 마이닝 앱 중에 업비트에 상장된 '옵저버' 코인도 마찬가지다. 이제는 생각보다 많이 알려진 것 같다.

클레이튼 카우카우앱 구글플레이 다운로드

구글 플레이레서 리뷰 점수가 상당히 높은 마이닝 앱 '카우카우'

최근에는 마이닝 앱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 사실 거래소에서 매수를 하고 나면 하락하든, 상승하든 긴 시간을 기다려야 하는 것은 어쩔 수 없기 때문에 그 기간동안에 이익이 될 만한 것들을 많이 찾고 있다. 채굴도 그 과정 중에 하나일 뿐이다. 컴퓨터 리소스 자원을 많이 잡아먹지 않는 선에서 할 수 있는 마이닝 방법을 최대한 활용하려고 한다.

참고로, 클레이튼 계열은 5배, 10배 이상 오른 코인들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 만약 상장한다면 상당한 이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예상한다. 스캠 수준의 수많은 코인들이 많이 있지만, 솔직히 말해서 상장하기 전에는 별로 기대하지도 않고 그냥 반신반의로 하는 정도지만, 카우카우 앱은 좀 해볼만하다고 생각한다.

클레이튼 계열 마이닝 앱인데, 디자인은 상당히 퀄리티가 낮다. 하는 방법은 그냥 시작 버튼을 눌러주면 된다. 클레이튼 계열이기에 제공하는 언어는 영어와 한글이다. 추천인(레퍼럴) 시스템도 있지만, 일단 기본적으로 여물(광고시청)을 해서 수확하는 방법이 가장 포인트(카우)를 많이 얻을 수 있다.

가입할 때는 반드시 추천인 이름을 입력해야한다. 선택이 아니라, 필수더라. 그래서 내 경우에도 인터넷에 있는 아무 추천인 코드를 입력했다. 만약, 처음 이 글을 보고 카우카우 앱을 설치하려고 한다면 추천인 코드로 CAPZN5 을 부탁한다. 어차피 추천인 코드 입력하기 싫어도 반드시 입력해야한다.

포인트를 모아서 카우 디자인을 변경할 수 있다. 성능은 잘 모르겠으나, 구매하면 어떡 혜택이 있을지 기대하고 있다. 홈페이지에 안내된 바로는 일단 먼저 마이닝 앱을 모아 회원을 확보하고 코인을 거래소에 상장한 후, 관련 앱을 추가로 발표할 예정이라고 한다. 즉, 회원 먼저 모집하고 규모를 키워 카우카우만의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 있지 않나 생각해본다.

클레이튼 계열이라는 점이 어떤 식으로 포함되는지 사실 의문이다. 그라운드엑스에서도 어떤 앱이든간에 클레이튼 계열로 등록할 수 있는 것은 아닐거라고 생각이 들고, 해당 앱에 개인정보를 요구하지 않는 다는 점, 여물(광고시청)을 꼭 얻지 않아도 포인트를 모으는 것에 어려움이 없다는 점, 2시간 마다 작동만 해주면 코인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 일단 해볼만한 마이닝 앱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