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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딘: 발할라 라이징 플레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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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딘: 발할라 라이징 플레이 후기(무과금/스나이퍼 레벨 38)

사실 자동사냥 게임은 별로 좋아하지 않았지만, 최근 조금 바빠지면서 액티브한 게임을 즐길 수 없기 때문에 이렇게 모바일 자동사냥 육성 게임을 하게 되었다. 마치 어항 속의 물고기를 키우는 느낌으로 하고 있다. 사실 베란다에도 토마토를 키우고 있기 때문에 뭔가 비슷한 느낌이다. 물론, 내 걱정부터 하는 게 맞긴 하지만 말이다.

사실 레벨을 올리는 것은 메인 퀘스트를 밀거나 던전만 꼬박 돌아도 저절로 올라간다. 하지만, 정말 운이 갈리는 것은 역시 아바타나 탈 것 소환권이다. 나는 운이 좋은지는 모르겠으나, 무과금으로 플레이를 하면서 희귀 아바타와 탈 것을 얻었는데, 확실히 사냥에 도움이 된다. 그 이상 등급을 얻었다면 정말 초반에 플레이를 하기 쉬울 것이다.

오딘:발할라 라이징의 경우에는 같은 계정 내의 다른 캐릭들과 공유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리세마라를 한다면 꽤 할만한 요소가 있다. 즉, 이 게임에서 리세마라를 한다는 것은 바로 보물상자를 통해서 아바타와 탈 것 소환권을 얻는 것이다. 다만, 나는 아직 메인 캐릭터도 아직 할 것이 많기 때문에 다른 캐릭터를 키우는 것은 꿈도 못 꾸고 있다.

참고로, 스킬 강화를 하다보면 대실패도 있다. 진짜 어떻게 올린 스킬인데 대실패라니, 거래소에서 없는 로그 스킬을 사서 겨우 7단계까지 올려놨더니 대실패가 떠서 7단계에서 6단계로 하락했다. 이걸로 어렵게 모은 내 다이아가 거의 다 소진되었다. 무과금이라는 게 이렇게 서러울 줄이야. 그래서 마음 놓고 천천히 플레이를 하기로 했다.

던전 지하 7층 악용자 때문에 현재는 던전 입장이 불가능해서 일반 스킬 기술서의 가격이 급등했다. 나는 가격이 급등할 것을 고려해서 조금이라도 저렴한 가격대에 모두 구매했다. 다시 던전 입장이 가능해지면 일반 스킬 기술서가 많이 풀릴 것이므로 일단 불편하더라도 다이아몬드를 아껴두면서 나중에 한 번에 구매를 해야겠다.

로그(스나이퍼) 스킬 강화의 흔적들

정말 7단계까지 어렵게 올려놨는데, 6단계로 하락해서 조금 허탈하지만 그래도 게임 플레이를 한 지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기 때문에 언젠간 10단계를 찍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얼마나 시간이 걸릴지는 모르겟지만 말이다. 일단 할 수 있는 수집 작은 모두 하고, 그 퀘스트와 거래소를 통해서 최대한 많은 이익을 가져와야 할 것 같다.

또한, 필드보스들을 최대한 잡아서 업적이나 수집을 해야 이 상태에서 강해질 수 있다.

오딘: 발할라 라이징 파티 플레이

놀랍게도, 생각보다 파티 플레이를 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던전 플레이는 기본적으로 파티플레이가 좋다. 파티플레이를 했을 때 보스도 쉽게 깰 수 있고, 지하 던전에서는 경험치나 골드를 더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더 강한 던전에서는 파티플레이를 해야만 클리어가 가능하다.

무엇보다도 월드 보스 때 정말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데, 이때야 말로 정말 파티 플레이의 꽃을 볼 수 있는 기회다.

굳이 과금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 오딘: 발할라 라이징, 과금 할 사람은 하고 안 해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요소가 많다고 생각한다. 생각보다 플레이를 하면서 무과금이라고 막히는 부분은 없다. 랭킹이 아쉬운 것이 아니라면 아직까지는 즐길 수 있는 요소가 많으므로 오딘: 발할라 라이징은 괜찮은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아직까지는 꽤 높은 점수를 주고 있다. 화려한 그래픽과 부드러운 최적화는 정말 게임을 재밌게 느낄 수 있을만한 요소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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