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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piration/Art museum' 카테고리의 글 목록

이매지네이션 라이브러리 쌍검대무(雙劍對舞) 작가 : 신윤복(申潤福) 아호 : 혜원(蕙園) 제목 : 쌍검대무(雙劍對舞) 시기 : 18세기 중엽 ~ 19세기 초 재료 : 화첩 종이에 채색 규격 : 28.2 x 35.3cm 소장 : 간송미술관 신윤복은 자를 입부(笠父), 호를 혜원(蕙園)이라 하며, 화원으로서 첨사(僉使)를 지냈다. 檀園 金弘道와 더불어 조선 후기의 풍속화를 대성시킨 인물로. 특히 기녀(妓女)와 한량 등을 등장시키고 남녀 간의 애정을 곧잘 소재로 택하여 섬세하고 세련된 필치로 능숙하게 묘사하였다. 이 그림은 세력있는 귀족이 장악원(掌樂院)의 악공(樂工)들과 가무(歌舞)에 능한 기생을 불러다가 즐기는 장면이다. 악공과 기생의 수로 보아 이 놀이가 보통 규모는 아닌데. 이를 즐기는 사람들은 오직 주인 대감과 그의 자제낭관(子弟廊官)인 듯하..
이매지네이션 라이브러리 야경(The Night Watch) The Night Watch, the most famous painting in the Rijksmuseum, actually has another title: Militia Company of District II under the Command of Captain Frans Banninck Cocq. A militia painting is a group portrait of a division of the civic guard. Rembrandt depicted the group of militiamen in an unusual way. Not in a neat row or sitting at their annual banquet, rather, he recorded a moment: a group ..
이매지네이션 라이브러리 피레네의 성(Le château des Pyrénées) 아티스트 르네 마그리트(RENÉ MAGRITTE) 출생-사망 1898년 11월 21일~1967년 8월 15일 제작연도 1959년 사조 초현실주의 종류 유화 기법 캔버스에 유채(Huile sur toile) 크기 200.3 x 130.3 cm 소장처 이스라엘 미술관 초현실주의 그림에 속한다. 초현실주의란 비현실적이고 비논리적이며 무의식의 세계를 일컫는데 다다이즘에 뿌리를 둔 것이며 쉬르리얼리즘이라고도 한다. 피레네의 성을 그린 마그리트도 초현실주의 문동에 참가하였다. 무거운 것을 상징하는 돌은 하늘에 가벼게 둥둥 떠있고, 돌(고체), 파도(액체), 구름(기체)로 물질의 3요소를 한 그림에 모두 담아 표현하고 있는 그림이다.
이매지네이션 라이브러리 아를르의 포룸 광장의 카페 테라스(Terrace of a café at night (Place du Forum)) 아티스트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 국적 네덜란드 출생-사망 1853년~1890년 제작연도 1888년 사조 후기인상주의 종류 유화 기법 캔버스에 유채(Oil on canvas) 크기 80.7 x 65.3 cm 소장처 크뢸러뮐러 미술관 산업 사회로 이행해 가던 19세기 말, 정신적 가치에 대한 열망은 예술가들이 좀 더 적극적으로 인간의 내면 세계를 표현하도록 이끌었다. 특히 네덜란드 화가 빈센트 반 고흐는 자신이 감정적으로 강하게 애착을 느꼈던 풍경이나 자신과 관계 있는 인물과 대상들을 작품의 소재로 삼곤 하였다. 가 제작되던 1888년부터 이듬해까지 지속된 이른바 ‘아를르(Alres) 시기’는 15개월 동안 약 200여 점이라는 방대한 작품을 남길 정도로 반 고흐가 활발하게 작품을 ..
이매지네이션 라이브러리 별이 빛나는 밤(The Starry Night) 작가 빈센트 반 고흐 연도 1889 매체 캔버스에 유화 사조 후기 인상주의 크기 73.9cm x 92.1cm cm 소장 뉴욕 현대미술관 《별이 빛나는 밤》은 네덜란드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가장 널리 알려진 작품이다. 정신병을 앓고 있을 당시의 고흐가 그린 작품이다. 1889년 상 레미의 정신병원에서 나와 기억으로 그린 그림이지만, 당시 고흐는 정신장애로 인한 고통을 떠올려 그림 속의 소용돌이로 묘사했다. 빈센트 반 고흐의 대표작 중 하나로 꼽히는 《별이 빛나는 밤》은 그가 고갱과 다툰 뒤 자신의 귀를 자른 사건 이후 생레미의 요양원에 있을 때 그린 것이다. 고흐에게 밤하늘은 무한함을 표현하는 대상이었고, 이보다 먼저 제작된 아를의 《밤의 카페 테라스》나 《론 강 위로 별이 빛나는 밤》에서도 별이 반짝..
이매지네이션 라이브러리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The Girl with a Pearl Earring) 작가 요하네스 페르메이르 연도 1665년 경 매체 캔버스에 유화 크기 39 x 44.5 cm 소장 헤이그 마우리츠호이스 《진주 귀고리를 한 소녀》(네덜란드어: Het Meisje met de Parel)는 네덜란드 화가 요하네스 페르메이르의 걸작으로, 이름에서 암시하듯이 소녀가 걸고 있는 진주 귀고리를 그림의 초점으로 사용하였다. 헤이그의 마우리츠호이스에 전시되어 있으며, "북유럽의 《모나리자》", 또는 "네덜란드의 《모나리자》"라고도 불린다. 페르메이르 특유의 미묘한 빛의 표현, 단순하지만 조화로운 구성, 선명한 색채가 특징이다. 빛의 효과를 사용하여 두 번 이상의 붓터치로 그려진 진주는 왼쪽 윗부분이 밝게 빛나고 있으며, 아랫 부분은 하얀 옷깃을 반사하여 부드럽게 비추면서 맑고 투명한 느낌을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