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뽕은 열등감이다ㅣ 한국사는 외국인들의 뒷담화
한국은 많은 성장을 이뤄냈지만, 아직까지 사회전반적으로 보완해야 할 점이 많은 나라이기도 하다. 한국 국뽕은 열등감이다. 정말 틀린 말이 하나도 없는 영상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개인적으로 이러한 생각은 이전부터 글로 꾸준히 적어왔고, 한국 사람들 스스로가 자랑스럽고 능력이 있다면, '알아서' 세계에서 알아줄 것이다. 정부기 관조차도 주도해온 국뽕 콘텐츠에 신물이 나고, 그것에 동조하는 사람들도 당최 이해할 수 없다. 어떤 과학적인 성과나 연구결과, 높은 수준의 복지와 시민의식 등 나는 결코 우리나라가 그렇게까지 뛰어나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그리고, 시민의식은 중국과 크게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한다. 한국은 정말 대단한 나라임에 틀림없다. 오히려 이러한 국뽕 콘텐츠가 한국의 수준을 낮추는 것 같은 느낌이 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