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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릭스터M] 자산가 홀든(너구리) 무과금 추천직업 + 트릭스터M 사전예약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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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선택한 직업, 자산가(홀든/너구리)

사실 모든 직업을 다 해본 것은 아니기에, 뭐가 더 좋다고 말할 순 없겠지만 지금까지 경험해봤을 때, 일단 여타 모바일 자사 게임처럼 원거리 직업이 월등하게 좋은 것은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그래도, 트릭스터M 공식 사이트에서 가이드북도 찾아보고 좀 알아보니까, 꽤 너구리가 괜찮은 것 같다. 일단 원거리다.

1. 자산가의 스탯은 지혜

너구리가 원거리인지 모르고 나는 처음에 스탯을 민첩으로 찍었는데, 알고보니 지혜를 찍어야 했다. 스탯 초기화를 하기 위해서는 상점에서 현금 결제를 하고 스탯 초기화 주문서를 사야 한다. 결국, 현질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캐릭터를 다시 키울까 하다가 어차피 많이 키워보기도 했고, 지금은 이것저것 경험을 많이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일단은 꾸준히 키우고 있다.

2. 대미지 미표기, 어떤 직업군이 좋은지 아직 알 수 없다!

이 게임에서 많은 유저들이 불만을 가지고 있는 요소가 바로 '대미지 표기'가 안 되는 것이다. 그래서, 어떤 직업이 수치로 보이는 것이 없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어떤 직업이 더 낫다.라고 할 수 없을 것 같다. 다만, 확실히 근거리보다 원거리가 유틸상 좋은데, 어떤 직업군이든 간에, MISS가 굉장히 많이 뜨기 때문에 이 점을 염려해서 육성해야 할 것 같다.

3. 육성보다 더 어려운 것, 접속

게임을 하면서 절전모드를 하더라도 갑자기 종료되기도 하고, 발열문제도 잡지 않고 있어서 사실 공략이라던가 직업 분석이 무슨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하다. 서버 관리도 제대로 안 되는 것 같고 말이다. 컴퍼니는 일종의 길드로, 아무래도 많은 사람들과 즐기려면 컴퍼니에 가입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어떤 직업군이나 마찬가지겠지만, 스킬북을 구해야하는데 막상 스킬북을 사려니 너무 비쌌다. 6백만 겔더가 필요하다. 분명, 자산가의 경우에는 소환수를 고용해서 사냥할 수 있을 텐데, 그러기 위해서는 빠른 레벨업과 파밍이 필요할 듯싶다. 생각보다는 육성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는데, 튕김 현상이 문제다. 사냥을 오래 해야 하는 구간에서는 절전 모드를 하더라도 게임이 튕겨버리니, 튕기면 다시 재접속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4. 트릭스터M 사전예약 보상

트릭스터M 사전예약 보상을 받았다. 미리 사전에 예약을 했는데, 사실 오픈 날짜를 잊고 있었다가 뒤늦게 알게 되어 접속했는데, 바로 사전예약 보상이 오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사전예약 신청을 안 했다고 생각을 했는데, 30 레벨이 가까워지니까 우편함으로 사전예약 보상을 받았다. 보상이래 봤자, 회복 물약뿐이다.

복핑크 포션과 복블루 포션 각각 50개씩 줬다.


그러다가, 알고보니 웹브랜드 사전예약 쿠폰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사전예약을 했다면, 해당 링크를 클릭해서 휴대폰 번호로 인증을 받고 사전예약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비만 병아리, 포푸리 드릴, 까발리에 천만장자 꾸러미다. 진짜 귀한 아이템들이다. 초반에 육성하는데 굉장한 도움이 되었다. 비만 병아리는 적에게 신성 대미지를 추가로 입힐 수 있고, 드릴은 가뜩이나 구하기 힘든데, 초록색 아이템(고급)이기 때문이다. 까발리에 천만장자 꾸러미는 천 만 겔러와 이벤트 반지를 주는데, 물론 기간제이기는 하지만 굉장히 유용하다.

포푸릴 드릴(다우징 레벨 1 + 발굴 깊이 상승 속도 4.20, 크레이지 발굴 발동 확률 증가 2%, 자동 발굴 성공 확률 36%)
까발리에 반지(이벤트) - 방어력 1, 명중 1, 최대 HP 50

그리고 태초의 모험가 칭호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사전예약을 했던 사람이라면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유리한 상황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천 만 겔러로는 스킬북을 구매하도록 하자. 게임이 더 재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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