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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7. 28. 23:19

바이낸스 트레이딩 뷰 레이아웃 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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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다 비트코인 트레이딩 뷰 세팅 방법은 다르다. 개인의 필요에 맞게 세팅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기존에는 최대한 내가 보기 편하게 레이아웃 세팅을 하곤 했는데, 캐시를 지우게 되면 레이아웃이 초기화가 된다. 또한, 각종 보조지표를 활용해서 트레이딩을 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개인에 맞게 세팅을 하는 것을 권장한다.

트레이딩 뷰 레이아웃 세팅

1. 이동평균선

이동평균선 설정에서 중요한 것은 당연히 길이다. 굳이 소스나 오프셋을 수정할 필요는 없고 트레이딩 방법에 따라 조금씩 수정해주는 경우도 있다. 오픈과 클로즈는 말 그대로 시가와 종가 구분이다. 기본적으로 클로즈로 세팅하는 경우가 많다. 기본형식이기 때문이다. 오프셋은 설정하지 않는다.

이동평균선의 경우에는 길이에 대해서 고려해야 할 것들이 다소 있다. 보통 내 경우에는 3개 정도의 이동평균선 보조지표를 설정한다. 주식에서도 기본 설정으로 3개의 이평선을 설정하는 경우가 많다. 다만, 주식의 경우에는 장 마감이 있지만, 비트코인의 경우에는 마감 없이 24시간 365일 연중무휴로 시장이 돌아간다. 그래서, 시장의 특성에 맞게 7일, 30일, 90일로 설정하는 경우가 많다. 즉, 일주일, 한 달, 세 달로 구분해서 이동평균선을 설정한다.

다만, 내 경우에는 주식에서의 차트 분석을 그대로 활용하기 위해서 7일, 25일, 99일로 두고 활용하고 있다. 이동평균선은 진입과 이탈을 할 때, 기준이 된다. 이는 추세선을 조합해서 활용한다. 이동평균선은 1분 봉에서는 크게 의미가 없다고 본다. 물론, 잘 활용하는 사람도 있으나 적어도 1분 봉 스캘핑에서는 거래량이 도움이 되는 경우가 더 많은 듯하다.

이동평균선을 활용하는 것은 12시간 봉, 1일 봉, 3일 봉을 주로 본다. 지지와 저항을 받는 구간(지지선, 저항선)과 99일 이평선이 만나면 굉장한 지지, 저항 구간이 된다. 따라서, 이 구간을 기준으로 진입과 이탈을 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 구간을 추세전환의 시점으로 보고 포지션을 정한다.

가격이 하락할 때, 추가 하락이 예상되는 구간 - 숏포지션 매매방법

스캘핑에서의 이동평균선 활용은 추세가 명확해 보일 때, 이격을 활용한 매매방법이다. 7일 이평선과 25일 이평선으로 이격의 차이만큼 매수, 매도를 한다. 즉, 상승 또는 하락할 때 7일 이평선이 25일 이평선과 겹칠 때 포지션을 잡고 이격이 생기게 되면 이탈하는 것이다. 때론 스캘핑이 장기적인 트레이딩 방법보다 훨씬 안전할 수 있다. 적어도, 선물 시장에서 손절이 쉽고 청산의 위험이 없기 때문이다.

상승장 일 때는 롱포지션을 잡고 하락장일 때는 숏포지션을 잡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즉, 단기 스캘핑을 하더라도 전체적인 추세가 상승장일 때는 숏포지션을 잡는 것이 아니라, 롱포지션만을 잡고 계속 위로 올리는 것이다. 그래야만 안전하게 트레이딩을 할 수 있다. 모든 투자의 원칙은 잃지 않는 것이다. 첫째도 잃지 않는 것이고, 둘째도 잃지 않는 것이며, 셋째도 잃지 않는 것이다.

2. 가로줄과 확장

원래는 추세 줄을 자주 활용하다가 가로줄과 확장이 훨씬 편리해서 주로 활용하고 있다. 추세선은 고점과 고점, 저점과 저점을 이으면 된다. 추세는 매우 강력하다. 가격은 끊임없이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지만 오랫동안 추세선을 벗어나지 않는다. 그러다가 어느 시점에서 추세선이 깨지면 트레이더들은 '추세가 전환되었다.'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추세선을 긋는 것은 트레이딩에 있어 기본 중의 기본이다. 이러한 추세선은 깔끔하게 긋는 것이 중요하고 매매에 적극 활용하기 위해서 다른 색상과 구별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내 경우에는 시장이 박스권 내에서 돌고 있다면 가로줄, 상승과 하락이 명확하다면 확장을 활용해서 추세를 본다. 강한 저항과 강한 지지가 발생하는 구간은 반드시 트레이딩을 할 때 참고해야만 한다. 굵기 정도를 주고, 색상은 보통 형광색을 활용한다.

3. 오더북과 거래

이외에 별도로 세팅해야 할 것은 별로 없다. 보통 진입과 이탈을 할 때, 시장가로 진입하는 경우가 많다. 굳이 지정가로 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업비트의 경우라면 지정가 수수료가 훨씬 저렴하기 때문에 지정가로 진입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오더북을 많이 보는 사람들도 많지만, 내 경우에는 오더북을 거의 참고하지 않는다. 워낙 시장이 크고 해석의 차이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거래량의 경우에는 종종 참고하는 경우가 있다. 10 BTC 이하의 신호는 관심 있게 볼 필요는 없으나, 대량 거래가 터질 때는 명확하게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대량 거래량이라고 하면 적어도 100 BTC 이상은 되어야만 한다.

이는 시장의 흐름에 있어 중요한 신호를 나타내기 때문이다. 당연히 많이 팔면 팔수록 가격은 하락하고, 많이 사면 살수록 가격은 상승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거래들은 가격을 견인하지 못한다. 가격을 견인하는 것은 고래들의 거래하는 시점이다. 즉, 고래가 한 번에 많은 물량을 털어내거나 매집하게 되면 가격은 하락 또는 상승한다. 유심히 보다가 순간 엄청난 물량을 매도하게 되면 가격은 추가적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커진다. 매수가 매도를 소화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는 반대도 마찬가지다. 

이외에 별도로 세팅할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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