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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의 시세는 50K를 넘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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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비트코인 포지션은 어딜까?

최근 비트코인은 며칠 연속으로 가격이 급등했다가 단기적인 조정을 받는 모습이다. 아직 트렌드가 깨지지 않았기 때문에 롱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으나, 단기적인 조정이 온다면 44K까지는 가격이 빠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최근의 트렌드를 보면 비트코인의 시세가 쉽게 올라갈 수 없는 상황이 형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미 고점에 물린 시체들이 너무나 많기도 하고 중국 자금이 들어올 수 없는 상황이다. 자본이 들어온 만큼 빠져나가야만 다시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거래량을 주시하고 있지만, 단기적으로 너무 많은 매수가 들어왔기 때문에 조정을 받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이다.

7월 21일부터 30일까지 계속 매수가 들어왔고 이후, 4일간 조정을 받다가 다시 4일 동안 매수가 들어왔다. 그리고 8월 10일부터 8월 16일까지는 한 번의 매수 물량을 제외한다면 계속해서 매도 물량이 발생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나 거래량을 살펴보면 단기적인 조정을 받았을 뿐, 대량의 물량이 시장에 나온 것이 아니기 때문에 조금 더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다.

비트코인의 중요한 구간 50K

문제는 바로 50K다. 이 구간을 넘을 수 있을지는 전혀 예측이 안된다. 그러나, 나를 포함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50K 구간에서 물량을 한번 정리할 가능성이 있다. 즉, 매도가 강하게 발생하는 구간이기 때문에 그에 걸맞은 매수 물량이 들어오지 않는다면 쉽게 상승할 수 없다. 당연한 얘기지만, 중요한 포인트는 50K 구간이라는 것이다.

즉, 조금이라도 안전한 선택을 한다면 50K 구간에서 한번 매도를 하고, 시세가 눌리거나 횡보하는 것을 확인한 뒤에 다시 재진입 하는 것이 낫다는 판단이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꽤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항상 그랬다. 급격한 상승은 단기적인 조정을 불러오고, 급격한 폭락은 단기적인 상승을 불러온다.

1시간 봉과 4시간 봉, 일봉을 보면 지금의 비트코인의 단기적인 조정은 상승을 위해서 꼭 필요한 구간일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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