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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하위도메인 연결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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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하위도메인은 왜 하는가?

수익형 블로그를 운영할 때, 티스토리의 경우 저품질의 위험이 빠질 수 있다. 저품질이란 검색 품질 조건에 맞지 않아 블로그 게시글들이 다음 검색 엔진에서 노출되지 않는 경우를 말한다. 이 경우, 글을 작성하더라도 노출되지 않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수익이 발생하지 않거나 현저하게 떨어진다.

대부분 티스토리 블로그로 수익을 내는 방법 중 하나가 바로 구글 애드센스다. 구글 애드센스의 경우에는 바로 광고를 달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사이트별로 심사를 받아야 하고 심사가 완료되야만 광고를 배치하여 수익을 낼 수 있다.

그러나, 광고 승인을 받는 것이 쉬운 일도 아니고 최소한의 글을 작성하고 며칠 동안 기다려야 하기 때문에 시간적으로 큰 손해를 본다. 그런데, 하위도메인을 연결하게 되면 저품질에 걸리더라도 새로운 블로그에 하위도메인을 연결하게 되면 새롭게 구글애드센스 승인을 받을 필요가 없어진다.

 

하위도메인은 무엇인가?

하위도메인은 개인도메인에 연결된 3차 도메인을 말한다. 아무것도 설정하지 않은 티스토리 도메인이 1차 도메인이라면, 개인 도메인은 2차 도메인 그리고 2차도메인에서 파생되는 도메인이 3차 도메인(하위 도메인)인 것이다.

따라서, 2차도메인이 상위 개념이며, 부모 개념이라고 볼 수 있다. 카테고리로 예를 들자면, 상위 카테고리가 있고 그 아래에 하위 카테고리가 있는 것처럼, 도메인 역시 상위 도메인과 하위 도메인으로 나눠진다.

 

하위도메인은 어떻게 설정하는가?

개인도메인의 설정 방법은 매우 간단하며, 별도의 설명이 필요 없을 것이다. 다만,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가비아와 같은 호스팅 및 도메인 업체에서 도메인을 구입(권리계약)을 하고 티스토리 설정에서 2차도메인(개인도메인)을 연동한다. 2차 도메인 연동은 티스토리 설정의 블로그 탭에서 쉽게 적용 및 연동이 가능하다.

따라서, 이 글에서는 가비아를 통해서 도메인을 구입 및 연동하는 방법에 대해 안내하며, 매우 쉽게 연동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이는 티스토리 블로그 뿐만 아니라, 홈페이지(웹사이트)를 제작할 때에도 별도로 파생되는 웹페이지를 제작할 때 매우 유용하다.

  • ① 가비아에서 도메인 구입
  • ② 구입한 도메인의 DNS 관리 - DNS 설정 - 레코드 설정
  • ③ 레코드 추가(타입 CNAME·새로운 도메인명 입력)

위와 같이 DNS 레코드 수정 창에서 레코드를 추가한다. 기존에 티스토리에 도메인을 연동했다면 새로운 블로그에는 하위 도메인을 연동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creativestudio가 2차 도메인이라면 3차 도메인 내가 임의로 정한 도메인이 되며, 2차 도메인명의 이름이 blog라면, 하위도메인은 blog.creativestudio.com이 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새로운 도메인을 구입할 필요도 없으며, 하나의 도메인으로 2차 도메인을 설정해서 구글 애드센스 추가 승인 없이 새로운 블로그에 하위도메인을 연동해서 구글애드센스 서비스를 바로 이용할 수 있다.

여기까지가 하위도메인을 설정하는 방법이며, 이후 개인도메인을 연결했던 방법대로 연동하고 구글애드센스에서 하위 도메인을 추가해주는 것이다. 처음 하위도메인을 설정하는 것이라면 다소 생소할 수 있는데, 구글애드센스에서 기존에 연동했던 도메인(사이트 주소)을 클릭하면 우측에 하위도메인 추가 버튼이 있다.

클릭하면 하위 도메인 추가 창이 뜨며, 하위 도메인 주소를 입력하면 곧바로 구글애드센스가 이미 승인된 상태로 새로운 블로그에서 바로 글을 작성할 수 있다.

 

하위도메인의 장점

개인 도메인을 활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비교적 저품질에 자유로우며, 구글애드센스 승인절차를 생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도메인 품질을 상위 도메인에서 그대로 가져오기 때문에 2차 도메인(개인 도메인)의 품질을 그대로 가져올 수 있다.

다만, 이 경우에는 어느정도 블로그 운영이 진행된 경우이며, 개인도메인은 1차 도메인인 티스토리 도메인보다 처음부터 품질이 앞설 수 없다. 따라서, 처음에는 어느 정도 충분한 글이 작성되어야 하며, 이후 하위 도메인을 계속 추가해서 블로그 운영을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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