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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0. 12. 19:15

티스토리 블로그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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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블로그 주소 설정 중에서 문자와 숫자가 있다. 어떤 것이 좋다고 말하진 않겠다. 다만, 내 경우에는 종합적으로 판단했을 때, 결코 문자가 숫자보다 유리한 점이 많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나는 모든 블로그의 운영에서 오로지 숫자로만 만 대표 주소를 지정한다.

그 이유를 나열해보자면 무수하게 많겠지만, 대표적으로 깔끔하고 짧은 주소가 유입되기 쉽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는 도메인도 마찬가지다. 짧고 간단할수록 도메인의 가치가 올라가는 것처럼, 주소가 길면 불편한 점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주소 설정

게다가, 링크를 하는 경우에 있어서도 숫자로 간결하게 공유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인바운드 링크와 아웃바운드 링크 등 백링크 작업에 훨씬 용이해진다. 문자로 설정해서 얻을 수 있는 이점보다, 불이익이 굉장히 크다는 것이다. 구글 SEO에 대해서도 이러한 문자나 숫자 주소에 대한 영향보다 콘텐츠 자체의 구성에 따른 노출 순위 영향이 훨씬 크다.

즉, 주소 설정만으로 눈에 띄는 유입을 기대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네이버 서치 어드바이저에서 각 게시글에 수동으로 수집 요청을 할 때, 문자 주소로 되어 있다면 상당한 시간이 소요된다. 번거로워진다는 것이다.

 

이러한 점을 고려한다면,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문자보다 숫자를 사용해야 할 이유가 너무나 많다. 단순히 공유 주소 만으로도 백링크가 가지는 힘이 대단한데, 수집 요청에 있어서도 별도로 셀레늄을 통한 자동화를 하지 않는다면 위와 같이 수동으로 모두 주소를 입력해줘야 한다.

수동으로 입력을 한다면 지우고 숫자를 하나씩 올리면서 변경해주면 되기 때문에 네이버 서치 어드바이저를 통해서 웹페이지 수집을 쉽게 요청할 수 있다. 이런 작업을 하게 되면 네이버에서도 웹 검색에 노출되기 때문에 네이버를 통한 방문자 유입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이다.

블로그를 운영한다는 것은 정말 다양한 방식으로 운영할 수 있고, 저마다 자신에게 맞는 노하우가 있을 것이다. 그리고, 방문자를 유입시킬 수 있는 방법들은 정말 다양하고, 무수하게 많다. 콘텐츠에 집중하는 것도 분명 중요하지만, 직접적으로 노출이 잘 되지 않는다면 외부 사이트나 네이버, 다음 카페 등에 콘텐츠를 게시하면서 링크를 남겨 외부 유입을 발생시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