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on / 米津玄師 '요네즈켄시' feat. 김달림

Mass media

Orion / 米津玄師 '요네즈켄시' feat. 김달림

「Orion / 米津玄師」 │Covered by 달마발 Darlim&Hamabal

제가 정말 좋아하는 요네즈 켄시의 곡을 커버해준 달마발 이란 유튜브 채널입니다. 보컬은 김달림이라는 사람인데, 목소리가 굉장히 청아하고 깨끗합니다. 노래 실력도 상당하고 다양한 커버곡을 불러주고 있어서 종종 커버곡을 소개해드리고 있습니다. 남성 싱어송라이터인 요네즈켄시의 목소리와는 또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가사는 아래에 첨부하였고, 제가 워낙 요네즈 켄시의 노래들을 좋아하고 있기 때문에 요네즈 켄시의 음악들을 자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 Vocal - 김달림
  • ▷ Produce - 하마발
  • ▷ Guitar / Bass - 최가람
  • ▷ Video editing - 김달림

Orion 가사 © Sony/ATV Music Publishing LLC

당신의 손가락이 그 가슴이 눈동자가
あなたの指が その胸が その瞳が

눈부시게 조금 어지러운 밤도
眩しくて少し眩暈がする夜もある

그것은 갑자기 떨어지고 너무 따뜻하고
それは不意に落ちてきて あまりにも暖かくて

삼킨 일곱 빛깔의 별
飲み込んだ七色の星

튀는 불꽃처럼 꼭 나를 괴롭혔다
弾ける火花みたいに ぎゅっと僕を困らせた

그래서 아직 걸어 갈수 것을 배운거야
それでまだ歩いてゆけること 教わったんだ
하나님 부디 부디 목소리를 들려
神様 どうか どうか 声を聞かせて

아주 조금이라도 좋으니까
ほんのちょっとでいいから

다시는 떨어지지 않게
もう二度と 離れないように

당신과 둘이서 그 별자리처럼
あなたと二人 あの星座のように

맺고 싶어서 ah, oh, ah, oh, ah, oh
結んで欲しくて ah, oh, ah, oh, ah, oh
꿈속에서조차 대단히
夢の中でさえどうも

능숙하지 마음 상태
上手じゃない心具合

걱정하지 말라고 한탄했다
気にしないでって嘆いたこと

울고 있었다
泣いていたこと

틀리다 소매 실을 잡아 당겨 문득 별자리를 만들어 봤어
解れた袖の糸を引っぱって ふっと星座を作ってみたんだ

서로의 손가락을 스타로
お互いの指を星として

그것은 심하게 마구에서 우리 웃음 만날 수 있었어
それは酷くでたらめで 僕ら笑いあえたんだ

거기에 당신이있어 준다면
そこにあなたがいてくれたなら

그래서 괜찮아
それでいいんだ
지금이라면 어떤 어떤 곤란도도
今なら どんな どんな 困難でさえも

사랑 보여 지는데
愛して見せられるのに

워낙에 부드러운 거미 맑은
あんまりに 柔くも澄んだ

새벽 동안 단 눈을보고 있었다
夜明けの間 ただ眼を見ていた

밝은 색의 눈동자이다
淡い色の瞳だ
새하얀에있는 도자기 같은 거
真白でいる 陶器みたいな

소리를했다 겨울 냄새이다
声をしていた 冬の匂いだ

마음 속에 조용히 荒む
心の中 静かに荒む

폭풍을 지키는 어둠의 길에
嵐を飼う 闇の途中で

떨어진거야 내 머리에
落ちてきたんだ 僕の頭上に

반짝이는 별 울 것 같은 정도
煌めく星 泣きそうなくらいに

만지고 있었어
触れていたんだ
하나님 부디 부디 목소리를 들려
神様 どうか どうか 声を聞かせて

아주 조금이라도 좋으니까
ほんのちょっとでいいから

다시는 떨어지지 않게
もう二度と離れないように

당신과 둘이서이 별자리처럼
あなたと二人 この星座のように

맺고 싶어서 ah, oh, ah, oh, ah, oh
結んで欲しくて ah, oh, ah, oh, ah, oh
맺고 싶어서 ah, oh, ah, oh, ah, oh
結んで欲しくて ah, oh, ah, oh, ah, oh
Ah, oh, ah, oh, ah, oh
Ah, oh, ah, oh, ah, o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