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요일제(마스크 5부제) : 본격적인 마스크 대란이 시작되다.

Public Psychology

마스크 요일제(마스크 5부제) : 본격적인 마스크 대란이 시작되다.

사실 지금 시국아닌 시국으로만 보면 현 상황이 뭔가 정리되고 그런 것이 아니라, 오히려 사람들은 지쳐가고 바이러스는 더욱 확산되는 느낌입니다. 지금의 경제상황이 어느정도 버틸 수 있을지 그런 고민도 하면서 이번에 마스크 요일제를 실시한다고 합니다. 저는 비록 주로 자택에서 업무도 보고 그러고 있기 때문에 마스크를 쓸 일이 별로 없지만, 지금 상황으로 보면 정말 난감한 상황은 맞는 것 같아요.

참고로 우한폐렴(코로나 바이러스)의 경우에는 KF94와 KF99 마스크를 써야한다고 합니다. 면마스크로는 바이러스를 완전히 차단할 수 없다고 하는데, 뉴스나 유튜브 영상이나 언론, 댓글에서도 워낙 정치성향에 따라 말이 달라서 솔직히 말하면 각각 스스로 자기 몸을 지키고 상황을 예민하게 주시해야할 것 같아요.

마스크 대란이 시작되고 주변 약국에서도 마스크를 쉽게 구할 수 없습니다. 게다가 이러한 정책들이 전국의 모든 약국이 통일성 있게 시작되는 것도 아니고 약국 뿐만 아니라 인터넷 그리고 편의점에서도 본래 마스크 구매가 가능하기 때문에 이런 정책이 얼마나 제대로 지켜질지 의문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지금 벌어나고 있는 현실이고, 앞으로 어떤 미래가 우리들의 앞을 버티고 있을지 모르는 상황에서 때론 백신이란 작은 희망에 기대하는 사람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 자영업을 하는 친구들도 매출이 줄고 손님마저 거의 끊긴 상황에서 강제 휴업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고 자신의 건물에서 카페 등을 하는 친구들은 그나마 괜찮은  것 같지만, 임대료를 주고 장사를 하는 사람들은 너무나도 힘들 것 같아요.

저도 솔직히 그렇게 넉넉한 형편은 아닌지라, 요즘 조금 당황하고 허둥대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조금 난감한 상황들도 많이 있었고 조금씩 정리가 되어가고 있기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조금 지쳤어요. 상황이 제대로 정리가 되어가는 것도 아니고 마음에 들지 않은 것도 여전히 있고 몸의 피로가 쌓이다보니 컴퓨터 타이핑 하는 것도 생각대로 잘 되지 않는 것도 분명히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간단하게 알아보는 마스크 5부제

 

마스크 요일제(마스크 5부제)를 실시하게 됩니다.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으로 각 약국에서 구입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90년생, 91년생은 각각 금요일, 월요일에 구매가 가능할텐데요. 사람마다 상황이 다르고 직장인의 경우에는 평일에 약국 방문도 쉽지 않는 상황에서 주말에 이용하기를 원할텐데, 이러한 정책들이 모든 개인의 상황을 맞춰줄 수는 없죠. 마스크 대란은 마스크 사재기로 인한 마스크 품절상태가 지속됨에 따라 개인의 건강과 안전에도 위협을 가하는 중대한 사항입니다. 거의 매일 뉴스에서 보는 것 같아요.

실시간으로 확진자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고 뉴스에서는 우한폐렴(코로나 바이러스)으로 인한 사망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경제는 무너지고, 사람들의 생활이 많이 어려워지고 있는 이 시점에서 우리는 어떻게 이겨낼 수 있을까요? 또한 정치적인 부분까지 가미되서 사람들마다 분열되고 의견이 달라 계속해서 불안한 상황은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