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불안·장기불안·경제침체에 대응하는 생존방법 ① 비상식량 보급

Public Psychology

사회불안·장기불안·경제침체에 대응하는 생존방법 ① 비상식량 보급

< Covid-19 Shock >

앞으로 시대를 대비해서 나는 쿠팡에서 현재 비상식량을 구매하고 있다. 일단 구매할 품목은 통조림류의 음식들과 비상식량들인데, 이외의 스팸·리챔·쌀·라면·이외의 가공류 등을 구매하고자 살펴보고 있다. 내가 먹어보지 않은 것들도 많이 있어서 어떤 것들이 합리적일까 고민하고 있는데, 일단은 스테이크류도 구매할 생각이다.

이외의 물이나 생존에 필요한 것들을 구매할 예정이다. 앞으로 더욱 경기가 어려워질텐데, 이에 대한 수요가 높아질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거기에 생필품도 구매해놓고 사용한다면 약 1년 정도는 어떻게든 버틸 수 있을지 모른다.

당장 급한 것은 위의 품목을 구매하고 추가적으로 대량구매를 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도미노 현상으로 인해서 일부 취약한 계층, 취약한 지역이 먼저 무너질 확률이 높다. 특히, 혼자서 자립하기 어려운 사람들, 젊은 청년이나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집중지원을 해야할 듯 싶다.

앞으로 많은 것들이 달라질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에 대한 사람들의 불안과 걱정이 이전보다 더욱 심각해질 거라고 생각한다. 희망이 필요한 시점이다. 사람들은 경제가 회복될 것이라는 희망이 있어야하고, 지도자는 그에 맞는 알맞은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 여전히 사람들의 신념이 갈린 이 상황에서 우리나라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이자 자본주의에서 살아가고 있다. 자본주의이기 때문에 자유시장경제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어느정도 정부에서는 독과점을 막을 필요가 있다.

정부의 역할이 다른 때보다도 더욱 중요한 시점이다. 마스크 대란같은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앞으로 더욱 철저하게 준비해야되지 않을까 싶다. 통조림 대란이 안나온다는 보장이 없다. 우리나라는 수출 의존형 국가로 다른 나라보다 더욱 큰 피해를 받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