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에 앉아서 컴퓨터 할 때, 허리가 아픈 경우 임시 대처방법 '게이밍 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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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에 앉아서 컴퓨터 할 때, 허리가 아픈 경우 임시 대처방법 '게이밍 소파'

허리가 너무 아팠다. 아마 잘못된 자세 때문에 이렇게 된 것 같은데, 나처럼 앉아서 컴퓨터를 오래 하거나, 잘못된 자세로 인해 허리에 무리가 많이 가는 경우에 인터넷에서 등받침 등을 판매하고 있지만, 임시방편으로 집에 있는 쿠션이나 푹신푹신한 배게를 놓고 의자에 앉으면 훨씬 푹신한 느낌이 든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의자가 결코 저렴한 의자가 아닌데도 오래 앉으니까 똑같이 허리와 엉덩이가 아팠다.

처음부터 푹신푹신한 쿠션감이 있는 소파형 의자를 사면 더 좋았을 뻔했다. 갑자기 최근에 들어서 허리가 너무 아파서 업무에 집중할 수가 없었다. 아니, 업무를 떠나서 컴퓨터 자체를 하는 것이 고통이었다. 그래서 조금 컴퓨터를 하다가도 허리가 너무 아파서 다시 매트리스에 누워서 쉬거나 하는 날이 많았는데, 고민을 하다가 배게라도 넣으니까 진짜 푹신하다. 조만간 고민해서 비슷한 제품이 있는지 살펴봐야겠다.

의자의 경우에는 푹 들어간 부분이 있기 때문에 힘을 받지 못한다. 그러다보니까, 살짝 누워서 의자에 앉는다면 허리 쪽의 힘이 더 가해진다. 그렇게 되면 허리디스크가 오는 것이다.

현재 나는 시디즈 T50 Light를 사용하고 있는데, 컴퓨터를 자주 하는 사람이라면 더 비싸도 괜찮으니까 정말 잘 생각해서 꼼꼼하게 알아보고 구매하는 것을 다시 한 번 추천한다. 항상 어쩔 수 없이 현실적인 부분에서 타협을 하니까 후회를 하는 것 같다. 시디즈와 같은 브랜드 의자도 좋긴 한데, 자신의 컴퓨터 습관에 따라서 때론 쇼파형 의자가 더 맞을 수도 있고, 때론 쇼파 의자나 쿠션 의자가 더 맞을지도 모른다. 마음 같아서는 쿠션 의자를 구매하고 싶다.

 

사실 보기만해도 편해보이는 위와 같은 쇼파 의자에 앉아서 컴퓨터를 하고 싶은데, 너무 낮은게 조금 아쉽고 컴퓨터를 하기에는 약간 높이가 있어야 할 것 같다. 굳이 사무용 의자가 아니라면 사무용 의자를 살 필요 없이 이런 의자를 구매해서 사용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의자의 경우, 한번 구매하면 재판매가 어렵기 때문에 더욱 중요하게 구매할 수 밖에 없다.

 

컴퓨터 작업이 가능할 정도의 높이가 있는 의자 중에 푹신한 의자는 역시 리클라이너 의자가 가장 적합한데, 모델명이 많지도 않고 몇 개의 제품을 알아보는 중이다. 지금 있는 의자를 처분하고 새롭게 구매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현재 보고 있는 의자는 오늘의 집에서 판매하고 있는 제품이다. 매번 네이버쇼핑이나 오프라인에서만 구매했었는데, 전문 인테리어 쇼핑몰 사이트를 찾아보는 게 더 나은 것 같다.

그러다가 4월에 재입고가 되는 COUGAR RANGER라는 게이밍 소파가 있다. 

4월에 입고가 되면 총알 상황을 봐서 괜찮으면 구매할까 생각도 하고 있다. 지금 의자는 어떻게든 판매를 하고 새롭게 구매하면 좋을 것 같고, 개인적으로 바퀴가 없는 의자를 선호하기 때문에 위의 제품이라면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위의 제품 판매처에서만 구매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