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러리 브랜드

2022. 5. 8. 13:50

구글애드센스 언제 시작하면 좋을까요? : 구글애드센스 최적화방법

공유하기

「구글애드센스(Google Adsense)」

오늘은 제목처럼 두 가지 경우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디지털 노마드를 꿈꾸는 사람들이나 학생들, 그리고 소소한 용돈벌이를 하고 싶은 누구나 구글 애드센스를 할 수 있다.

티스토리의 가장 강력한 기능은 구글 애드센스라고 봐도 무방하다. 네이버 블로그도 지금의 구글 애드센스와 비슷하다. 사이트를 꾸며가는 맛이 있고 자신의 도메인을 가지고 운영하면서 개성 있는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티스토리만 한 것이 없다.

그래서 티스토리를 추천하는 이유는 위와 같고, 아예 입문하거나 처음 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네이버 블로그를 추천한다.

 

티스토리를 통한 구글애드센스 설치

진입장벽은 서로 다르다고 생각한다. 티스토리는 매우 어렵고, 복잡하지만 네이버 블로그는 네이버 서비스 안에서 모두 해결할 수 있다. 굳이 사이트맵을 등록할 필요도 없고 다양한 포털사이트, 검색사이트에서의 노출을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네이버는 전체적으로 로봇 AI가 필터링하고 알아서 분류하기 때문이다. 구글 애드센스는 사실 처음에는 조금 노력을 많이 해야 하는 편이다. 구글 애드센스는 내가 효과 보기를 기대하는 3개월 전에 시작하는 편이 가장 좋다.

지금 글을 쓴다고 하더라도 유튜브처럼 구글 검색 포털에 바로 꽂히는 것이 아니라 서서히 노출될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이고, 유튜브나 네이버 블로그보다 수동적인 방문자들이 많다. 피드백에 인색한 것이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티스토리는 자체적으로 광고 배너를 설정하는 경우도 있고, 네이버 블로그에 비해 광고에 더욱 적극적일 수밖에 없다. 그러다 보니 굳이 티스토리에서 댓글을 달면서 사이트 운영자에게 이것저것 문의하는 경우도 적다.

 

티스토리와 네이버블로그

즉 네이버와 다음 이용자의 수가 차이가 나는 경우도 크다. 현실적으로 큰 시장에서 많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네이버 블로그는 국내 이용자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네이버 플랫폼의 서비스다.

티스토리는 어떤가, 티스토리는 구글에서의 광고를 기대할 수 있지만, 아쉽게도 국내 콘텐츠에 국한되는 방향으로만 블로그를 운영할 경우에는 네이버보다 불리한 점이 사실이다.

만약 다국어 페이지를 운영하거나 해외 콘텐츠를 하는 경우(해외 언어로 작성된 블로그)의 경우에는 무조건 티스토리가 유리하다. 구글 검색 노출에 용이하기 때문이다. 네이버 블로그에서 게시한 글은 구글 검색이 제한되는 경우가 있다.

 

(실제 구글애드센스 관리자 페이지와 다름)

구글 애드센스 언제 시작하면 좋을까요?

위에서 설명한 것과 같이 언제 시작하든 상관은 없다. 당장 효과를 보긴 어렵기 때문에 시간적 여유가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며,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했던 사람이라면 그나마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이 쉬울 것이다.

하지만, 입문을 하는 사람에게는 네이버 블로그라는 좋은 서비스가 있기 때문에 굳이 티스토리를 추천하지 않는다.

어느 정도 익숙해지고 글을 쓰는데 어려움이 없는 사람이라면 네이버와 티스토리를 동시에 운영해보는 것도 좋다. 글의 내용은 서로 다르게, 서로 다른 블로그를 운영해보는 것이다.

 

이렇게 구글애드센스를 시작해서 수입을 발생시키고자 한다면, 당연히 구글 애드센스 최적화 작업도 해야 한다. 구글 애드센스 관리자 페이지에서 자동 최적화 방법이 있다.

광고 게재율을 100%로 설정하는 것만으로도 광고 노출률이 높아진다. 이외에 적절한 위치에 광고 배너를 삽입하거나, 적절한 광고 단위를 설정하는 것이다. 광고 단위에 대해서는 이전에 작성한 글을 참고하길 바란다. 티스토리는 스킨마다 형태가 다르기 때문에 적절한 광고 배너가 다르다.

정답이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보통 광고 배너를 통해서 수익이 발생하는 가장 좋은 위치는 본문 사이 광고와 첫 부분, 그리고 가장 상단 부분이다. 보고 있는 페이지에서 아래로 내려갈수록 클릭률이 내려갈 수밖에 없다.

당분간, 나의 구글애드센스 수익을 더 많이 발생시키기 위해서 기존의 노하우들을 통해 여러 개의 블로그, 많은 콘텐츠를 작성하고자 한다. 이 과정에서 모두 다른 스킨에 맞게 최적화 작업도 해야 하고, 광고 단위도 구분할 필요가 있다.

어떤 블로그를 운영하더라도 블로그의 제목이 중요한 것은 아니다. 어차피 블로그가 검색되는 원리는 각각 내가 하나하나씩 쌓아가는 콘텐츠 개개별로 있기 때문이다.

 

구글 애드센스의 단계

※ 광고주(광고비지출 : 애드워즈) → 구글 애드센스(유료광고 설정) → 사이트 운영자(콘텐츠 생산 및 제공) → 이용자(소비자) 광고 이용

댓글 0
  • 라이브러리 브랜드에 새로운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