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러리 브랜드

Korean English Japanese

비트코인 매매일지 : 비트코인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공유하기
반응형

비트코인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단기 및 장기적인 시세를 개인적인 생각과 세상에서 나온 근거들을 토대로 예측해본다.

1. 6월, 7월 비트코인 약반등 상승추세 예상

단기간으로 봤을 때, 6월과 7월은 약반등이 나올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하지만, 원화 기준으로 전고점인 8천만 원까지는 올라가지 못하고 6,000만 원 대까지는 올라가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해본다. 물론, 앞으로의 차트를 보면서 예상해야겠지만, 현재 많은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 6,000~8,000만 원 사이에 물려있기 때문에 고점에 가까워지면 갈수록 본절 매도 심리가 커질 것이다.

또한, 시세가 올라가기 위해서는 기존의 홀더들이 매도를 하지 않으면서 새로운 자본이 유입되어야 하는데, 이는 거대 자본의 개입이 필요한 것이다. 전 세계적으로 FUD가 확산되는 시점이 기가 막힌 시점에 언론을 통해 배포되는 것은 다시 한번 의심을 해야 한다. 하지만, 비트코인의 물량이 고점에서 매도되고 다시 저점에서 세력의 매집이 있었다는 것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세력들이 진입한 시기와 맞물려 진입을 하는 시점부터 반등이 시작될 것이다.

 

그러면, 과연 세력은 언제 매도를 하게 될까? 세력은 한 두 명이 아니다. 거대 자본이 비트코인에 진입한 시점이 어딘지를 고려해봐야 한다. 이제 서서히 언론에서도 비트코인의 안정세, 그리고 추가 반등에 대한 언론 뉴스를 연달아 보낼 가능성이 크다. 그렇게 되면 비트코인의 시세는 다시 한번 급등할 것이고, 고점에 물려있는 개미 투자자들은 익절을 기대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본절 매도가 가능한 사람들은 본절 매도 심리가 강해질 것이다.

적어도 지금 비트코인의 시세가 30% 정도가 오른다면 한 번 정도 매도를 하고 숏포지션을 잡는 것도 좋다고 본다. 즉, 지금의 비트코인 시세에서 약 30%라면 5천만 원 정도의 시세가 된다. 개인적으로 약 5천만 원까지 반등하고, 이후 장기 약세장으로 진입하지 않을까 예상한다.

 

장기 약세장으로 진입할 준비를 하는 비트코인 시장

2. 결국엔 상승할 수밖에 없는 비트코인의 가치

일반적인 시장의 흐름은 위와 같이 흘러갈 것이라고 예상은 하지만, 2017년의 시장과 비교해봤을 때, 비트코인의 시장이 엄청나게 성장했고, 골드만삭스가 이더리움이 비트코인을 추월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은 점, 코인베이스에 대해 매수 투자등급과 함께 1년 뒤 목표주가 306달러인 것을 제시한 점, 일론 머스크가 가상화폐를 전반적으로 지지한 점과 헤지펀드 대부 레이 달리오가 비트코인을 보유했다고 선언한 점 등을 고려한다면 시장이 확장되고 가상화폐에 회의적이었던 사람들이 입장을 바꾸는 등의 변화가 일어났다는 것이다.

또한, 아이리비그 대학들은 거래소를 통해 직접 비트코인에 투자하거나, 투자펀드를 통해 간접투자를 하는 등 이미 비트코인의 성장세를 예상했다. 예일대를 비롯해 하버드대, 브라운대, 미시간대, 스탠퍼드대, 매사추세츠 공과대 등이 가상자산을 대체투자 수단으로 선택했다.

인플레이션에 대한 해결방법으로 비트코인이 디지털 금으로 자리를 잡아가는 모습이다. 이처럼, 비트코인의 가치에 팽팽한 의견이 맞서고 있다. 하지만, 비트코인이 가치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비트코인의 가치는 서서히 상승할 것이다. 비트코인이 처음 세상에 등장했을 때는 아무도 비트코인의 가치를 눈여겨보지 않았다. 그저 대중들은 따라갈 뿐이다. 자본가들이 비트코인을 더 많이 가질수록 비트코인의 가치는 성장할 수밖에 없다.

비트코인이 각종 범죄나 탈세에 대한 목적으로 쓰인다는 것을 이미 많은 사람들은 알고 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그러한 이유 때문에 비트코인의 가치는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세상은 항상 정의롭지만은 않다. 아니, 오히려 악에 가깝다. 사람들의 욕망은 항상 악함을 동반할 수밖에 없다. 사람들은 희생하지 않으려고 한다. 그것이 비트코인의 가치를 지지해줄 것이다.

 

3. 비트코인의 장기 약세장과 반등의 충돌점

서서히 가격이 수렴하는 부분, 즉 기관의 시장 진입과 언론의 혼란이 발생할 때, 시장은 어떤 형태로 흘러갈지 아무도 모른다. 다만, 지금과 같은 포지션에서 예측하는 것은 어려우며, 당분간 반등을 이어갈 것이라 보고, 그다음 8월부터 다시 하락이 시작될 것이지만, 하락이 그대로 멈추고 다시 상승 장세로 전환되어 전고점을 돌파하게 될지, 아니면 추세 전환에 실패해서 장기적인 하락장으로 돌입할지는 8월 시장의 변화와 각 나라 정부의 규제, 기관의 진입 포지션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 비트코인의 6, 7월은 상승 장세(반등)가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
  • 8월부터는 다시 한번 단기간 폭락할 것으로 예상한다.
  • 9월부터는 기관의 진입 여부에 따라 시장의 형태가 달라질 것으로 예상한다.
  • 인터넷 뱅킹 속의 예금은 소중한 것을 알면서 비트코인의 가치를 모르는 것은 모순이다.
반응형
댓글 0
  • 라이브러리 브랜드에 새로운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