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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류와 궁합이 맞는 식품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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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류와 궁합이 맞는 식품

된장과 부추

① 된장과 부추

콩을 삶아 발효시킨 식품인 된장은, 소화하는데 부담이 없고 비린내나 유해물질이 전혀 함유되어 있지 않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다만 소금의 함량이 많고 비타민 A와 C가 부족하다는 결점이 있는데, 이를 해결해 줄 수 있는 것이 바로 부추이다.

부추에는 체외로 나트륨을 배출시키는 성분이 들어있으므로, 된장을 이용한 요리를 할 때 부추를 첨가시키면 비타민 A와 C는 보강하며 나트륨은 저하시키는 이중의 효과를 맛볼 수 있다.

 

쌀과 쑥

② 쌀과 쑥

쌀은 녹말과 단백질, 무기질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단백질은 식물성 식품 중 가장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지방, 섬유소, 칼슘, 철과 같은 영양소가 부족하기 때문에, 다른 식품을 통해 섭취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이러한 쌀의 부족함을 보완해줄 수 있는 대표적인 식품으로는 쑥을 들 수 있는데, 쑥에는 쌀에 부족한 각종 영양소가 골고루 함유되어 있으므로 쑥과 쌀을 섞어 음식을 만드는 것은 매우 현명한 방법이다.

 

찹쌀과 대추

③ 찹쌀과 대추

찹쌀은 칼로리가 높고 소화가 잘 되는 특성을 지니고 있을 뿐 아니라 비타민 B₁, B₂와 양질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는 식품이다.

그러나 지방이 적고 칼슘과 철분의 함량이 거의 없어 대추와 참기름, 잣과 같은 보조식품을 필요로 한다. 특히 대추의 경우는 철분과 칼슘, 섬유질이 매우 풍부하므로, 찹쌀과의 음식궁합이 매우 좋은 편이다.

 

콩과 식초

④ 콩과 식초

콩은 고단백식품으로 영양은 매우 뛰어나지만 소화흡수가 어려워 날로 먹기에는 적합하지 않다.

단 식초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예외일 수 있는데, 식초에는 위액의 분비를 촉진해 단백질의 소화를 돕도록 하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체내에서 소화가 잘 되지 않는 콩의 결점을 보완해 줄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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