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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6. 14. 17:00

비트코인 트레이딩, 포모를 참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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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트레이딩

얻는 것도 중요하지만, 잃지 않는 것 역시 중요하다. 오늘 매매에서 가장 큰 실수는 계속해서 하락하는 주가의 끝에서 숏을 쳤다는 것이다. 덕분에 큰 손실을 봤다. 장기적으로 하락하더라도 단기 반등 구간은 반드시 있을 거라고 항상 생각했는데, 매도세가 너무 쌔다 보니까 바로 시장가로 진입했다. 그러나,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급하게 들어가 버렸다.

비트코인 갭 하락 단기 롱 포지션 진입

 

비트코인 갭 하락 단기 롱 포지션 진입

단기 롱 포지션 매매일지 테스트 진입 시점 21.3K, 진입 근거 거래량 및 추세 전환 거래량 포착, 캔들 사이즈 하락 등의 이유로 단기 상승 시나리오를 그려보고 일부 진입했다. 거래량이 터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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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바로 이전 반등 구간에서 롱 포지션에 진입하고 이익을 보긴 했지만, 생각보다 추세가 길었다. 바로 그 점 때문에 너무 빨리 포지션 전환을 한 것이 화근이 됐다. 매도구간 확인하고 들어갔어도 괜찮았을 것이다.

 

FOMO(Fear of missing out) 포모 참기 *필수 매매전략

 

FOMO(Fear of missing out) 포모 참기 *필수 매매전략

FOMO(Fear of missing out) 포모(FOMO, fear of missing out) 혹은 고립 공포감은 본래 마케팅 용어였으나, 사회병리 현상을 설명하기 위한 심리학 용어로도 사용된다. 포모는 '놓치거나 제외되는 것에 대한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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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히 말아 올리는 것이 보이는데도 불구하고 손익을 계산해봤을 때, 저점에서 멀리 왔다면 큰 이익을 보기가 어려울 수밖에 없다. 현물이라면 더욱더 그렇다.

특별히, 하고 싶은 말은 별로 없으나 포모를 참는 것은 늘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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