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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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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은 끝없이 망망대해를 향해 가는 돛단배 같다. 어딘가로 향해 떠나고 있지만 고독함을 잊어버릴 수 없다. 세상은 너무나 넓어 가도 가도 끝이 없다. 얼마나 해야 할까. 싶으면서도 스스로 지치고 있다는 걸 인지하고 다시 마음을 잡으려 노력하고 있다. 마음의 문제인지 몸의 문제인지 모르겠으나 일을 계속 끌고 가는 것엔 분명 어려움은 없을 것이다.

분명 먼저 걸어간 선생들도 비슷한 과정을 겪었겠지. 그들도 얼마나 외로웠을까. 개척자로 살고 싶다. 앞으로 더 어려운 일들이 많겠지. 어떤 이들도 대신해줄 수 없는 일, 나의 몫. 어린애 마냥 징징대지 말자. 분명 지금 이 시간이 가치 있는 시간이 되는 날이 올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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