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러리 브랜드

Korean English Japanese

비트코인 선물 : 매일 수익을 낼 수 있는 습관

공유하기
반응형

요즘 생활 패턴이 매우 단순합니다. 비트코인 매매도 매일 하고 있습니다. 선물 거래의 장점은 롱숏 두 가지 포지션을 모두 취할 수 있다는 점이겠죠. 그 덕분에 사실 잠을 잘 때도 아무 때나 편하게 잡니다. 예전에는 포지션에 진입하고 나서 무조건 버티자는 마인드가 강했고 수면 매매는 결코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시장 분위기를 따라가다 보니 크게 움직임이 없을 것 같으면 푹 자고 옵니다. 이전 매매와 어떤 차이점이 있는가 생각하면 아무래도 20 배율(고배율)에서 5 배율(5 저배율)로 바꾸고 난 뒤부터 심리적 안정감이 좋은 것 같습니다. 물론, 저배율로 바꾸고 나서 청산 위험이 아예 없었다고 하는 건 아니지만 매매를 자주 하면 할수록 확실히 분위기라는 것을 몸으로 깨닫게 되는 것 같습니다.

분명 이러한 느낌을 다른 글에서도 참조하여 비트코인 매매를 시작했던 것 같은데, 이론과 실전은 엄청난 차이가 있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이론만 알고 실전 매매 경험이 부족하면 그 미세한 차이를 인지할 수 없겠죠. 시장 분위기에 따라서 거래량의 변화, 그리고 캔들의 움직임과 캔들 패턴에 따라서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가 그대로 녹아있다는 것을요.

 

비트코인 트레이딩, 올바른 매매습관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트레이딩을 하고 있는지는 모릅니다. 워낙 다양한 스타일이 있고 비트코인 커뮤니티만 보더라도 현물만 하는 사람, 선물만 하는 사람, 둘 다 하는 사람 등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매매하고 있기 때문이죠. 굳이 옳은 방법만 찾자면 손해보지 않고 꾸준히 수익을 내는 매매 기법 또는 이익을 많이 내는 매매 습관이 정답에 가까울 것입니다.

제 매매기법도 크게 다른 것이 없겠죠. 기본적으로는 거래량이 기반해서 매매를 합니다. 그리고 포지션을 오래 가져가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승률이 높을 것 같은 구간에 들어가서 최대 반나절 내로 홀딩하고 포지션을 정리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5분 이내에 포지션을 정리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예전과 달리, 이제는 완전히 저만의 매매기법이 정립된 느낌입니다. 기존에는 손실을 보기도 하고 심지어 청산도 여러 번 경험하면서 여러 가지를 실험해봤는데 최근 몇 달 동안엔 손절을 하는 경우는 거의 없고 조금씩이나마 연승을 하며 승률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물론 이러다가 물리는 경우도 있고 손해를 크게 보는 경험도 하게 되겠죠. 하지만 그 빈도가 이전에 비하면 현저히 줄어든 것을 체감합니다.

 

1. 시드 관리

풀 매수분할 매수는 분명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근거에 대해서 생각해봐야겠죠.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두 개념이 나뉘는데, 시드가 적다면 굳이 분할 매수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오히려 시간이 더 큰 리스크겠죠. 따라서 저는 시드가 적다면 풀 매수, 시드가 크다면 분할 매수로 트레이딩을 하고 있습니다. 그 금액 기준은 본인 자산에 따라 달라집니다.

리스크 관리 측면에 있어 가장 위험한 것은 바로 고배율(20배 이상 레버리지)로 매매하는 것입니다. 통계로 나타나듯이 레버리지가 높아질수록 승률이 현저히 떨어지는 것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는 카지노 등에서 도박하는 것과 크게 다를 바 없다고 판단됩니다.

매매를 하루 이틀 할 것이 아니라면 장기적으로 좋은 매매습관을 가지고 승률을 꾸준히 올리는 연습을 해야 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달콤한 상상에 빠져 고배율로 매매하곤 합니다. 그렇게 하기보다는 차라리 저배율로 시드를 더 추가하는 게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낫다고 생각됩니다.

 

2. 잦은 매매

이는 자신이 어떤 스타일로 매매하고 있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비트코인이든 이더리움이든 시장 분위기에 따라서 캔들 움직임이 달라집니다. 즉, 어떤 종목으로 매매를 하든 큰 차이는 없다고 생각되지만 알트코인의 경우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보다 변동폭이 크니 굳이 레버리지를 크게 조절할 필요는 없습니다.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역시도 경우에 따라서 시장의 변동성이 매우 큰 시점이 있습니다. 이 때는 더욱 매매를 자주 해도 큰 문제가 없으나 시장이 정체되어 있거나 캔들이 잘 움직이지 않는다면 매매를 자주 하고 싶어도 자주 할 수 없는 조건에 처하게 됩니다. 

 

따라서, 근거 없는 잦은 매매보다는 시장 분위기에 따라서 매매 속도를 조절하는 것이 맞습니다. 자신이 스캘핑에 자신이 없다고 하더라도 시장 분위기가 빠르게 움직인다면 어쩔 수 없이 빠른 매수 매도를 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매매 속도(스캘핑, 스윙, 장기투자)는 결국 시장 분위기에 따라 달라질 수밖에 없다는 것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3. 비트코인 졸업

시장 참여자들은 본인이 생각한 목표 금액이 있을 것입니다. 누군가는 몇 백만원으로 몇 억을 만들기도 하고 그 이상의 돈을 벌기도 하겠죠. 반대로 몇 억으로 시작한 금액이 청산되거나 크게 손실을 입어 시장에서 이탈한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수익과 별개로 시장을 분석하는 것은 참 재밌는 일입니다. 하지만 돈을 잃는 건 마냥 좋은 기분을 느낄 순 없겠죠. 차트를 매일 보고 시장에 조금씩 참여하다 보면 어떤 조건에서 금액이 오르고 하락하는지를 조금씩 이해하게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4.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

적어도 비트코인 선물 시장에서 트레이더로 활동한다면 거대한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우리가 어떤 것들을 생각하고 준비해야 하는지 매일 생각해봅시다. 가격이 단기간 많이 하락하면 롱포지션이 유리하고 가격이 단기간 많이 상승하면 숏포지션이 유리합니다. 이는 사람의 기본 심리에 결코 위배되지 않습니다.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변곡점을 찾아내는 일이며 돈을 지키는 일입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들을 해야만 합니다. 저 역시도 이제 스스로 느끼는 부분이 생깁니다.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요. 모든 사람이 승리할 수 없는 시장이지만 이 글을 보는 노력하는 투자자들은 좋은 경험을 자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관련 콘텐츠 같이 보기

 

비트코인 변곡점 찾는 방법(바닥·반등구간)

변곡점과 바닥이 생기는 원리나 시그널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경험을 통한 이해가 필요하다. 어떤 부분에서 매수가 올라오고, 변곡점을 생성하는지 알기 위해서는 많은 매매와 연구가 필요하다.

creativestudio.kr

 

비트코인 선물 매수차익거래·매도차익거래·괴리율 개념

매매기법은 매우 다양하다. 게다가 비트코인 선물이라면 내가 롱이든 숏이든 내가 원하는 위치에서 포지션을 정할 수 있다 보니 매우 다양한 매매기법들이 활용된다. 그중에서 자신에게 제일

creativestudio.kr

 

비트코인 선물 하는 법·숏치는 방법(바이낸스/바이비트)

비트코인 선물(Futures) 트레이딩 코인가격이 하락하니까 바이비트나 바이낸스에서 숏치고 싶은 사람들이 많을 겁니다. 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먼저 바이낸스와 바이비트를 가입해야겠죠. 가입

creativestudio.kr

 

비트코인 선물 레버리지 저배율·고배율 - 배율 낮춘 이유

최근 20배 스캘핑을 치다가 다시 10배로, 그리고 5배로 배율을 줄였다. 스캘핑을 조금 줄이고, 이제는 파동매매의 정점으로 15분 봉 하루 3번에서 4번 정도의 매매를 할 생각으로 트레이딩을 하고

creativestudio.kr

반응형
댓글 0
  • 라이브러리 브랜드에 새로운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