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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신제살(食神制殺), 상관합살(傷官合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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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신제살(食神制殺)

식신제살(食神制殺) : 신약한 일간이 식신으로 편관(殺)을 극제 하는 것

식신은 내가 생하는 오행(운동)으로 나와 음양이 같습니다. 식신은 창의적이고 몰입적이며 감정적입니다. 대개의 경우 식신은 재성으로 연결되어야 제격입니다.

식신제살이 제대로 힘을 받으려면 일간이 신약해야 합니다. 일간이 신강하면 '제살'이나 '합살'의 의미가 없어집니다. 신강한 일간에겐 편관이 쓰임새가 있지만 신약한 일간에겐 편관은 흉살일 뿐입니다. 식신이 강하면 편관을 식신제살하며, 상관이 강하면 편관을 상관합살 합니다.

식신이 세력을 이룰 때, 편관을 극할 수 있습니다.

식신제살은 음양의 구별이 없습니다. 상관합살은 음일간이여야만 하는 것과 구별될 수 있답니다.

 

상관합살(傷官合殺)

상관합살(傷官合殺) : 신약한 음 일간이 상관으로 편관(殺)을 합하여 그 극을 상쇄하는 것

일간이 약하면 편관을 견뎌내기가 너무나 어렵습니다. 양간은 편관을 합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음간의 상관은 어떤 수단과 방법을 써서라도 편관으로부터 벗어나려고 합니다. 이것이 바로 상관합살입니다. 단순히 상황을 모면할 뿐만 아니라 편관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통제하고자 합니다.

식신제살과 마찬가지로 상관합살 역시 일간이 약할 때 의미가 있습니다. 일간이 강하면 의미가 없어집니다.

신약한 일간에게 편관은 기신인 경우가 많습니다. 대개 그러한 현상은 열등감과 자존감 저하, 공포, 두려움 등 편관의 눈치를 보며 편관에게 통제를 받게 됩니다. 어쩔 수 없이 견뎌내야 하는 상황이 계속해서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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