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IVE

오늘도 작업하기전에 화이팅을 외치자!

Library/Diary
2020. 5. 8. 18:25

오늘도 작업하기전에 화이팅을 외치자!

오늘도 작업하기전에 화이팅을 외치자!

#하소연

HTML, CSS, 유튜브 썸네일 편집, 블로그 디자인, 웹마케팅, 웹프로그래밍, 모바일 데스크탑 반응형 구현, 캐릭터 일러스트, 유튜브 영상편집(컷편집 + 자막달기) 등 해야할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게다가 요즘에는 컨셉에 맞는 컨텐츠를 쌓아올리기 위해서 어떻게 하면 쉽게 웹이미지를 제작할 수 있을지, 시간을 적게 들여서 최대한 효율을 낼 수 있는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작업은 오전에 의뢰를 받으면 오후에 마무리되는 방식으로 1일 내 작업을 진행하고자 하고 있습니다만, 앞으로 일본 이민 등의 큰 계획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마음 한 편으로는 조금 불안한 느낌이 있기는 합니다.

그래도 아침에 일어나서 새벽늦게 잠에 들기까지 정말 많은 작업들을 하고 있다곤 생각하지만, 늘 시간이 부족한 느낌이 지워지질 않습니다. 매번 새로운 업데이트와 치고 올라오는 수많은 경쟁자들, 여전히 부족하다고 느낄만한 디자인요소들까지도 고민들이 너무 많이 있을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지 늘 고민이 되고 있습니다.

디자인오브젝트! 특히, 누끼따는 거 정말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습니다. 당분간은 누끼따는 기계가 되서 누끼 고인물이 되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고 있습니다. 제가 사용하고 싶은 이미지에 배경이 있거나 하면 누끼를 따서 오브젝트로 활용해서 써야하는데, 누끼 따는 시간이 걸려도 너무 오래 걸려요. 너무 깔끔하게 따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지만, 그래도 무엇보다도 자연스러운 느낌으로 누끼를 따야하니까 말입니다.

 

두번째

유튜브 채널아트로 사용할 이미지들과 프로필 이미지를 캐릭터로 사용하고 싶은데, 예쁘게 캐릭터를 그려야하는 압박이 있습니다. 제가 직접 사용할 거라서 아마 스케치 작업을 하고 나서 타블렛이나 직접 디자인을 하게 될 텐데, 음, 뭐랄까 오랫만에 연필을 잡는거라서 그것도 조금 쉽진 않을 것 같은 험난한 시간이 예상됩니다. 투자는 곧 미래이니라, 앞으로 어떻게 미래를 그려나가게 될지 고민이 많이 되는 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