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러리 브랜드

Korean English Japanese

코인투자 역추세매매 스캘핑 낚아채기

공유하기
반응형

역추세매매

최근 고점에 물릴 경우, 기다려야 하는 시간이 괴롭기도 하고 또 4월장에 들어서 추세매매로 이익을 볼 가능성이 현저히 낮아졌으므로, 역추세매매로 전환했습니다. 원래 스타일이 역추세매매이기도 하고 고점에 물리는 것을 상당히 싫어하기 때문에 성장주는 잘 건들지 않습니다. 어차피 코인판은 가치투자가 가능한 종목이 있고 돈 놓고 돈 먹기인 종목이 있기 마련입니다.

예를 들어, 열심히 페이코인을 모아 피자도 사먹고 그랬는데, 이미 지난 이야기지만 만약 지금의 시세로 쓴 페이코인 가격만 생각했을 때 거의 2천만 원 정도 수준이었을 겁니다. 사실 생각보다 페이코인이 그렇게 급등할 줄은 몰랐습니다. 게다가 그때는 코인투자를 하지 않고 있을 시점이었고 다른 일 때문에 너무 바빠서 투자라는 것을 거의 못했습니다. 그만큼 상승추세의 코인을 미리 알 수 있으면 참 좋을 텐데, 사람이기 때문에 모든 정보를 미리 알 수는 없는 법입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여러 조건을 봤을 때, 성장 가능성이 있는 코인 하나를 골라 추세매매를 하는 것입니다. 급등하는 코인을 미리 아는 것은 결코 쉽지 않지만, 어떤 코인에 자금이 쏠리는지는 쉽게 차트와 지표를 통해 분석이 가능합니다. 적어도 이 코인이 오를 것인가, 내릴 것인가 보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어떤 코인에 관심을 보이는가 정도는 알 수 있는 것이죠. 그러면, 매수를 하든 매매를 하든 어떤 액션이 발생할 것이기 때문에 보통 이렇나 코인에 추세매매를 합니다.

대표적으로 며칠 동안 급등했고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는 '도지코인'이 있습니다. 코인의 미래는 아무도 모릅니다. 내가 투자하고 있는 코인이 언제까지 급등할지도 아무도 알 수 없죠. 하지만, 지금 어떤 코인이 가장 '핫한'지는 알 수 있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기대에 보답하기라도 하듯 도지코인은 무려 540원까지 올랐습니다.

 

1. 추세가 가지는 힘(추세매매)

저점 매수자들은 지점에서 한번 매도를 합니다.

이미 540원 고점을 찍었기 때문에 솔직히 전고점까지 뚫을지는 의문이지만, 500원까지는 가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하루 정도가 지나면 어느 정도는 패닉 셀을 하면서 저점이 낮아지기 때문에 그때 매수를 한다면 적어도 반등까지는 이익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관건은 어느 시점부터 고점에 물린 시체(매도벽)이 존재하기 때문에 이 부분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시체벽을 만나게 되면 시세는 다시 매도세로 전환되어 추세가 꺾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아무리 도지코인이라도 쉽게 추세를 회복하기란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 정도 선을 500원 ±20원 정도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2. 낚아채기(역추세매매)

18일 비트코인 급락 -7~8%

반등 시점을 포착할 수 있다면 그만큼 안전하게 차익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전체적인 하락장 속에서 언제 저점 포인트를 잡을 것인지 본능적으로 알아야 합니다. 위와 같이 비트코인이 급락하는 경우, 거의 대부분의 코인이 크게 하락합니다. 이 타이밍에 저점매수를 하는 것이 중요한데, 중간 지점에서 저점이라고 생각하고 매수를 했다가 바로 큰 손해를 입게 되는 경우입니다.

즉, %로 보는 것보다는 언제 저점매수를 해서 반등 차익을 먹을 수 있을지 가늠할 줄 알아야 합니다. 보통 비트코인이 -3% 정도만 되어도 매도를 하고 현금화를 하는 것이 낫습니다. 급락을 하게 되면 -5~10%까지 급락하는 경우가 많은데, 바로 급락하는 것이 아니라 비트코인의 전고점을 뚫었거나 급등하는 경우가 많으면 그다음으로 급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항상 상승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의심하고 또 의심해야 합니다.

사람마다 맞는 스타일이 있기 때문에 어떤 방식이 좋을지는 많은 매매 경험을 통해 저절로 알게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반응형
댓글 0
  • 라이브러리 브랜드에 새로운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