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러리 브랜드

Korean English Japanese

코인투자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공유하기
반응형

코인을 하다 보면 참 뭐랄까,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거나 커뮤니티의 글을 보다 보면 솔직히 조금 웃긴 글을 많이 보게 되는 것은 사실이다. 이래나 저래나, 다른 사람들의 지갑엔 사실 별로 관심이 없고 내 지갑을 어떻게 채우는지가 제일 중요한 관건인데, 코인 투자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보려고 한다.

1. 다양한 사람들

앞으로의 장을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는 사람들이 과연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동시에, 어떤 하락장이나 혹은 상승장에서는 일종의 비슷한 패턴과 신호가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제일 당연하고, 간단한 사실은 시세는 파동과 같아 고점과 저점 사이를 얼마든지 헤엄친다는 것이다.

생각보다 내가 고점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고점이 아닐 수 있고, 저점이라 생각했던 것이 저점이 아닐 수 있다는 이야기는 애초에 정확한 예측이란 없고, 그저 시간에 따른 변화의 과정이라는 것이다. 물론, 이런 것들도 경험으로 쌓여 실수를 많이 하거나 투자 실패 경험이 많으면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는데, 그러면 보다 안전한 투자를 할 수 있게 된다.

2. 올바른 투자 습관

안전한 투자란, 시간에 쫓기지 않고 최대한 저렴한 가격에 매수를 하는 것을 말한다. 매수를 하는 순간부터는 내 자산은 코인의 시세에 저당을 잡히는 것이다. 그래서 어떤 코인이 상승 혹은 하락하는지에 대한 범위를 미리 예측하고 적어도 내가 매수한 가격이 다시 본절 혹은 약간의 익절 범위까지 올 것으로 예상된다면 한번 기다려볼 만하다는 것이다.

두 번째로, 급등주야 말로 사람의 욕망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것이 아닐까 싶다. 알면서도 당하는 것이 사람이라, 급등주에 물리는 사람들을 보면 이런 사람들이 있어서 누군가는 돈을 버는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결국 코인 투자를 하는 것도 아무 생각 없이 투자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는 것과 정신적으로 매우 약점이 드러나는 사람들도 많다는 것이다.

코인 투자에 있어 아무래도 제일 중요한 것은 최대한 아래에서 잡으려고 노력하거나 고점과 저점을 볼린저 밴드 구간 내에서 계산한 다음, 본절 치기가 가능한 범위 내에서 투자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급등주를 매수하는 것은 결코 안 되는 것이다. 매수라는 것은 결국 과매도 구간에서 과매수 구간으로 이동할 때 미리 주시를 하며, 매수를 하는 것이다.

3. 아무도 추세를 알 수 없는 시장

정확하게 알고 투자하는 사람은 없다. 누구나 물린 경험이 있고, 손해를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어떤 습관으로 인하거나 스스로 원칙을 세워 투자를 한다면 어떤 손실도 실현되지 않을 가능성이 크므로, 결과적으로 덩어리는 커지는 셈이 된다.

자산을 잃기로 마음을 먹거나 손실이 실현되었을 때야 말로, 더 이상 시간은 나의 편이 아니라는 것이다. 투자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은 시간을 나의 편으로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놀랍게도, 변동성이 큰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오히려 시간을 나의 편으로 만들 수 있다. 인내심만 있다면 말이다.

4. 알고 하는 투자와 모르고 하는 투자

어떤 코인 종목에 대해서 투자를 할 때, 저마다 투자 유형은 모두 다를 것이다. 내 경우에는 보통 스캘핑이나 단타 위주로 매수를 한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홀딩을 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았다. 이런 경우, 홀딩해야 하는 기간을 정확히 알 수 없기 때문에 어떤 호재에 대해 예상하더라도 그 기간만큼은 계속 기다려야 한다. 

또한, 홀딩의 경우에는 투자 자산이 많을 때 더 많은 이익을 얻을 수 있다. 만약 투자 금액이 적다면 홀딩은 큰 의미를 갖지 못한다. 투자를 하더라도 결국 어떤 코인이 앞으로 오를 것이란 정보보다, 투자에 대한 감각과 판단, 습관이 더욱 중요하다는 것이다.

나는 확신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고, 여전히 모르겠다. 더 좋은 방법이 있으면 좋겠지만, 개인적인 경험에 의하면 코인에 대한 원칙과 투자 습관에 따라 수익률이 확연히 달라진다는 것이다. 그 작은 약속이 큰 차이를 만드는 것이다.

반응형
댓글 0
  • 라이브러리 브랜드에 새로운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