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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5. 29. 10:25

[2021년 05월 29일 차트분석] 온톨로지가스(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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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톨로지가스(ONG)

오전 9시에 급락한 온톨로지가스를 1,310원에 매수하고, 1,330원에 매도했다. 보통 이와 같은 급락패턴에서는 바로 반등이 나올 것 같지만 이전 9시의 패턴과 비교해본다면 바로 반등으로 가격이 급상승하진 않고 약 반등이 나오기 때문에 나름대로 저점이라 생각한 1,310원에 매수를 하고 약반등이 나온 순간에 바로 매도를 했다. 이후 다시 가격이 하락한다면 저점을 다시 잡아볼 생각이다.

 

2021년 05월 29일 온톨로지가스(ONG)의 급락패턴

나는 차트를 기반으로 매매를 하고 있다. 결코, 비싸다고 판단될 때는 매수하지 않으며, 같은 시간대에 비슷한 패턴을 찾아 다음 나올 캔들이 어떤 패턴으로 나올지 생각하면서 매매를 하고 있다. 항상 그렇듯이, 모든 패턴이 반드시 정확한 것은 아니다. 그러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차트를 참고하며 매매하는 것이 적어도 차익실현에 확률을 조금이라도 더 높여준다고 생각한다.

 

비트코인의 반등(36K 지지선 유지)

이오스의 경우, 손실도 많이 봤지만 다시 이익을 챙길 수 있었다. 이오스 외에도 비트코인의 시세 움직임이 헤드 앤 숄더로 지지선을 뚫고 아래로 빠질 줄 알았으나 일단은 한 번의 반등이 생겼다. 단기간에 펌핑이 생겼기 때문에 아직까지 조금 더 지켜봐야 하는 부분이 있다. 왜냐하면, 펌핑 이후에도 차익실현을 위한 윗꼬리가 길게 생겼기 때문에 매도세가 강하게 누르고 있는 것이다.

※ 횡보 이후 그대로 지지선을 뚫었다면 헤드 앤 숄더 패턴이 완성되지만, 지지선을 뚫지 못했기 때문에 쌍바닥으로 인식, 급격한 반등이 나왔다.

 

주말의 암호화폐 시장 분위기(개인투자자들의 시장 참여 하락)

주말이기 때문에 대부분 코인들의 거래대금이 줄어들었지만, 이더리움 클래식과 리플은 높은 거래대금을 여전히 유지하고 있다. 그에 비해 이오스는 전날 대비 거의 절반 이상 거래대금이 빠져나갔기 때문에 펌핑이 발생했다고 하더라도 매수세가 이어질지 의문이다. 매수세가 이어지려면 세력이 펌핑시킨 가격만큼 개인투자자가 시장에 참여해야만 추세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위의 경우에는 윗꼬리가 길게 달리며 곧바로 급락할 것으로 보고 있다.

 

온톨로지가스(ONG) 반등 익절 이후 샌드박스 진입

다른 알트코인의 움직임

온톨로지가스를 익절 하고 괜찮은 이평선 아래의 종목을 찾아보다가 그나마 거래대금이 높고 진입하기 적절한 종목으로 솔브케어와 샌드박스를 고민했다. 다만, 솔브케어의 경우, 최근 펌핑이 발생했던 점, 다소 비싸다고 생각되었기 때문에 샌드박스에 진입했다.

평단가는 396원이지만, 이후 다소 저점이 형성되어 392~393원으로 하락했다. 매도 물량이 발생한 것이다. 오후 9시에 물량이 소진되었기 때문에 388원을 최저점으로 잡고 396원이라면 조금 비싸게 진입한 감은 있지만, 결코 비싸진 않은 평단가라고 생각된다. 메이저 코인의 경우, 지금 진입하기엔 다소 고점이 형성되어 있으므로 추세를 조금 더 지켜보기로 하고 익절 라인을 정해야 할 것 같다.

 

샌드박스의 매도시점

익절 라인은 15분 봉 기준으로 10봉 이하, 2시간 30분 이하로 추세를 살펴보고 익절을 해야 할 듯싶다. 다만, 비트코인의 추세가 갑자기 급락하거나 지지선이 깨진다면 바로 손절을 하거나, 지지선이 깨지고 나서 반등이 나올 때 물량을 빼야 할 것이다. 온톨로지가스의 경우에는 확실한 자리에 진입했다고 생각하지만, 샌드박스의 경우에는 다소 상황을 분석하면서 관찰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