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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는 적당히 하고, 곧 유튜브로 넘어갈 예정입니다.

Marketing/Marketing column
2020. 2. 1. 00:10

블로그는 적당히 하고, 곧 유튜브로 넘어갈 예정입니다.

블로그에서 유튜브로 넘어가는 이유!

수익에 대해서는 이제는 구글애드센스도 유튜브를 따라갈 수 없습니다. 단순히 약간의 차이가 아닌, 적어도 몇 배, 많으면 몇십배 이상의 차이가 납니다. 즉, 똑같은 노력을 했다고 가정하면 유튜브에서 훨씬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단순히 광고배너 혹은 네이버애드포스트나 구글애드센스 등으로 수익을 발생시키고자 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뜯어말리고 싶습니다. 글을 쓰는 것이 능력이라고 한다면, 글은 자료정리하는 용도로 서브블로그를 운영하되, 주로 유튜브 채널에 집중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오히려, 어쩌면 글보다도 영상 하나를 찍는 것이 더 쉬울지도 모릅니다. 녹화버튼을 누르고 계속해서 시간이 흘러가니까요. 물론 컨텐츠도 중요하겠죠. 하지만, 약간의 센스와 관심사만 있다면 하나의 장르를 통해서도 꾸준히 다양한 컨텐츠를 만들 수 있는 것도 유튜브입니다. 영상매체라는 것에는 정말 다양한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또한 저작권 측면에서도 특히, 얼굴이 노출된다면 영상 자체를 보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텍스트 종말의 시대

하지만, 글은 아시다시피 너무 쉽게 가져올 수 있습니다. 사실 아무리 좋은 생각과 내용으로 글을 써도 내가 글을 쓰는 동시에 크롤링 사이트에서 내 글을 그대로 복사해갑니다. 좋은 컨텐츠를 아무리 작성해도 이제는 유튜브가 있는 이상, 글의 영향력은 예전만큼 못합니다. 좋은 글은 인정받아야합니다. 어떤 식으로 인정받을 수 있을까요. 네이버블로그를 통해서 협찬등을 받을 때,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네이버블로그에서 통할만한 장르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매체에 따른 효율적인 장르선택

음악블로그를 하는 것보다 음악유튜브를 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영상매체에 효과적인 것이 있고, 텍스트에 효과적인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정확하게 분별하고 전략적이교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은 수익적인 부분도 어느정도 고려하기는 했지만, 제가 작성한 모든 글들은 거의 대부분 제 자신의 욕심에 의해 만들어졌습니다. 대부분은 제가 생각하고 정리해둔 글을 다시 한번 글로 옮겨서 보관하거나, 연구를 위한 글들을 주로 작성하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자주 찾는 자료들을 카테고리를 만들어서 각 범주에 저만의 기준으로 분류했습니다.

 

내가 블로그를 운영한 목적

최근에는 결혼생활이나 일본어공부교육, 그리고 미스테리에 대한 주제로 블로그를 몇 개 더 개설했습니다. 생각보다 글을 빨리 쓰는 편이라서 시간을 조금 투자하면 어느정도 그럴듯하게 갖춰진 블로그로 완성 될 것입니다. 예전에도 많이 경험해봤지만, 여러가지 정보가 담긴 블로그보다는 하나의 장르를 다루는 블로그가 훨씬 노출도 잘 되고 인기도 많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라이브러리 블로그 자체는 각 컨텐츠의 자료수집과 동시에 제 개인적인 연구공간으로 쓰고 있습니다. 이외에 나머지 블로그들 중에서는 게임컨텐츠도 있고, 영화나 애니메이션 칼럼형태의 블로그도 있습니다. 이외에도 정말 다양한 것들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습니다. 뭔가를 하나 경험했다면, 기록하는 것이 제 습관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 정성을 유튜브에 쏟고자 합니다. 간단한 영상은 휴대폰으로도 충분히 찍을 수 있고 예전부터 조금씩 인코딩이나 영상편집들을 해왔기 때문에 빠르게 편집이 가능합니다. 영상 프레임을 자르거나 자막을 삽입하는 것 정도는 능숙하게 할 수 있죠. 그것만으로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게임을 즐기더라도 스트리밍을 하거나 혹은 게임을 녹화해서 녹화본을 업로드하고 정리할 예정입니다. 이제, 우리 유튜브에서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