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 ENG
2021. 6. 11. 04:03

내 과거가 원했던 미래

공유하기

오늘은 새벽부터 하루를 시작하게 되었다. 그리고 문뜩, 내 과거가 원했던 미래가 생각났다. 지금보다 아는 것도 없고 배운 것도 없었던 시절이었기에 더 과감한 것들을 할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과 비교해보면 얼마나 엉망으로 살았는지 비교가 될 정도로 지금의 모습이 만족스럽지 못하다.

아직도 내 꿈은 진행 중이기에 포기한 것이 아니다. 내가 원하는 것은 딱 그것뿐이다. 앞으로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문을 두드려보는 것이다. 내가 할 줄 아는 것은 그것밖에 없다. 내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을지 없을지 생각하는 것은 크게 의미가 없다.

굳이 많은 사람들과 교류 할 필요는 없다. 함께 성장할 몇 명의 사람들만 있으면 충분하다. 그다음은 스스로 노력하는 것뿐이다. 아직 늦지 않았다. 아니, 이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미래가 확실히 달라질 것이다. 많은 말을 할 필요도 없겠지, 원하는 것이 명확한 만큼, 오로지 그것을 위해서 살아갈 뿐이다.